10년전에 알던 누나가 있었어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이승연 닮은~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았죠
물론 저도 좋아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결혼했다는 소식도 들었고~ 이러다 저러다 연락을 안하고 모르고 시간이 흘렀죠
근데 얼마전에 교보문고에 책 사러 갔다가
그 누나를 만났어요~ 거기 직원이더군요
저를 먼저 알아보더라구요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다음에 한번 보자고 하고~
며칠있다가 저녁에 퇴근하고 가볍게 식사하며 술도 한잔 했죠
근데 이혼하고 혼자 살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있는데 남자가 키운다고~ 근데 은근 들이데는거에요
술이 취해서도 그렇겠지만 왠지 조금 꼴리더라구요
저도 유부남인데~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하고 헤어지긴 했는데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고~
아 근데 요즘 계속 그 누나가 밤마다 생각나요 ^^;;;
고민중입니다~ 한번 자빠트려 볼까 하기도 하지만
계속 엉겨붙을거 같아서요~
일단 먹고나서 생각하세요.
시간이 남아도나여 미쳤다고가나 ㅋㅋㅋㅋㅋ
가서 누군줄알아요??
말이되는소리좀...
생각보다 미친사람들 많아요...특히 여기...아마 거기 직원 전부한테 물어보고 다닐듯
장애인인가 ㅋㅋ
그렇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장애인이 많습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님은 유부고 상대는 돌싱이기 때문에 매우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빠트리는건 본인 결정이지만 너무 깊게 들어가진 마세요
근대 왜 사진들을 본문 삽입버튼들을 안누르시는걸까요? 궁굼하면 첨부파일 누르고 다운을 받으라는건지??? 탯클은 아니지만 진짜 궁굼해서요~소위 계급이시면 아실텐데...
일먹고 공갑합니다.
자빠트리면서 내 아를 낳아도 해보세요. . .
일단 먹고 맛나면 또 먹고 ---
교보에 가서 이승연 닮은 사람을 함 찾아 봐야 하나...
아니 예쁘장한 여직원 없음. 그냥 중하 짜리들만 많음.
물어보믄 짜증내고 억지로 얘기해주고..
이사람 주작 느낌 작렬.
혹시 교보문고 30대 여직원 중 이쁘장한 여직원 본 사람 있나요???
유부면 걍 사먹고말지 굳이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있나요
드라마같은 일탈을 꿈꿀만 하네요..상황을 상세히 기술한 후 ChatGPT, Claude, Gemini 에게 각각 똑같은 질문으로 자문을 구해 보세요.
여기서 물어봤자 열에 여덟은 영양가 없는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다 후기 궁금하네요
이런 모지리 같은.....여탑에서 그리 갈키더나???? 생각은 할거 없을때나 하고 일단 할거부터해
사먹고 탈나지 않는게
최고입니다..
여탑스럽지 않네
무조건 따먹고 고민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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