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해자가 고개 들고 다니는 것보단 나은 듯
한국에선 학폭으로 할머니 모시고 사는 중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부모는 할머니에게 용서를 구한다는 핑계로 지 자식 선처를 요구하고 있구요
사적복수가 나쁘다?
하나뿐인 손주 잃고 혼자 남은 할머니가 뭘 할 수 있을까요? 살인자 가해자는 조용히 세탁기 돌리고 20대 성인이 되어 아무렇지 않게 깔깔거리며 살겁니다 마치 그 배우처럼요 이게 지옥이죠
반면 딸이 학폭을 당한 사실을 안 한 아버지는 모든 수단을 동원 대응했고 가해자들은 학교 학폭징계를 받고 민사까지 걸어버립니다 그리고 가해자들 신상을 앞으로 가해자들이 갈 고교 대학 직장까지 전부 공개하겠다 만약 그걸로 처벌받는다면 그냥 받겠다며 가해자들을 사회적 매장시키겠다 공언합니다 이 뉴스 기사 댓글은 압도적으로 아버지를 응원했습니다
자랑이다 한심아
저거랑 일베가 뭔 상관?;; 내란앵무새들한테 세뇌라도 당했나
일본이 정의구현이 더 잘되는 나라네.
우리나라는 끈끈하게 혼탁한 사회
저게 지금은 의도가 좋으니 일본사회에서도 응원하는 글이 많은데
분명 돈이되기떄문에 변질될꺼임 억욱한애들이 당할꺼고 도를지나칠꺼임 일본애들이 생각보다 진짜 빠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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