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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길거리에서 헌팅하다가 예쁘다고 하고 카톡 주고 받고 한번 만나고 사귀게 됬습니다.
어제부터 사귀게 된 여지친구가
부탁이 있다며
토스 계좌를 남기고 핸드폰비가 없다고 5만원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어제엄마가 자취집에 왔다 갔다는데 그런 애기도 안해서 돈도 못받고 있는게 이해도 안가고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전 스킨십이 좋아서 사귀는 날부터 인적 드문 곳에서 스킨십 찡하게 했습니다
5만원이면 양심적이네요 50만원 에서 수백까지 보내달라는 애들도 많이 봐서
5만원부터 서서히 올라갈수 있다고 보는데 일단 지켜보시죠ㅋ
점점 올라갈겁니다 ㅋㅋ 어떻게 일반녀들도 업소녀처럼 행동하는건지
첫 날부터 한번 만지게 해주고 5만!!
진도가 빠른 전문가네요.
5만원정도면 줄만하죠
5만주고 그다음을 지켜보세요... 더 달라하면 그냥 헤어지는게 답
관리잘해서 분양하세요 ㅋ^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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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이면 양심적이네요 50만원 에서 수백까지 보내달라는 애들도 많이 봐서
5만원부터 서서히 올라갈수 있다고 보는데 일단 지켜보시죠ㅋ
기브 앤 테이크인데. 어느정도 균등할정도까지만 하시고
선을 넘는다고 느끼면 정리하는게 나으실듯요.
점점 올라갈겁니다 ㅋㅋ 어떻게 일반녀들도 업소녀처럼 행동하는건지
금얙 점점 오르면 의도적이라 생각해야는거 아닐까요.
첫 날부터 한번 만지게 해주고 5만!!
진도가 빠른 전문가네요.
돈바라는여자는 짤라버리세요
5만원정도면 줄만하죠
5만주고 그다음을 지켜보세요... 더 달라하면 그냥 헤어지는게 답
관리잘해서 분양하세요 ㅋ^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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