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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ZOu7kG5z9tI?si=xVsCtPVgWskUZbwi
술취한 사람들 호객으로 들여와서 꽐라되게 하거나
약먹여서 정신 잃게 했다는데
옛날에 막 이래놓고 200~300 바가지 씌우는 업체들 있다고 들었는데
요즘에도 이런 놈들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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