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라곤 여자친구와 여관바리밖에 경험해 본 적 없는 제가 큰맘먹고 도전한게 베트남 해외여행인데 나름 괜찮은 여행이네요.
범생이처럼 살어서 놀아본 적이 없어 클럽같은건 못 가보고
출장안마랑 마사지 업소 방문한 게 다지만
괜찮은 기분이었습니다...
하노이 미딩 쪽 마사지 업소였는데 좋네요.
한국 업소도 다들 이렇게 적극적인건지 비교하기엔 저의 경험이 일천하지만
한두시간이나마 이렇게 부끄러움 없이 미친듯이 태우는 섹스는 처음 해본 것 같습니다.
곧 비행기 탑니다...
둘째날 봤던 여자애가 잊혀지질 않네요 쩝...
monger in asia 레이블 야동에 나오는 배우 닮았었습니다.
키 크고 까만, 어중간한 갈색이 아니라 아주 진한 갈색 피부인데
뭔가 제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귀국해서 좀 쉬다가 써보겠습니다.
잠깐 머무는 건 되겠지만
사람 살 만한 곳은 아니라고 느껴지더라구요...
공기안좋고 소음에 오래있을곳은 아니죠 ㅋ
저도 공감합니다
아가씨들은 이쁜데 한국사람이 거기 가서 살기엔 너무나 열악하더라구여
3~4년전이랑 지금이랑 경제는 발전했을지 몰라도 사람 사는 주거환겅은 그대로더군요
역시 공산주의 사회라 그런것도 있는거 같고
그 흔한 세븐일레븐도 없고 쇼핑몰도 구리구리하고 ㅉ~
슈퍼에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으려고 냉장고 여는데 전부 우리나라 아이스크림만 있고 ㅉ~
거기다가 드론도 못 가지고 들어가게하고 렌트도 안되고
어쩔수 없이 택시 타면 대부분 빈페스트 차량인데 승차감 아주 구리구여 ㅆㅂ~
그리고 출퇴근때는 그노무 오토바이들땜에 내가 운전하는게 아닌데도 정말 어지럽고 시끄러운게 환장 하겠더라구여
거기다가 경적은 왜 그렇게들 빵빵대고 난리들인지
옆동네 태국이랑은 전혀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태국처럼 와~~ 맛있다 와~~멋있다 와~~예쁘다 또 오고 싶다라는게 전혀 없어요 ㅉ
그냥 거기있는 여대생 여친이 이뻐서 그년한테 봉사하러 간다 하는거 빼곤 갈 이유가 없네요
태국은 세븐일레븐에만 가도 맛있고 재미있는게 천지 인데 ㅎㅎ....
태국은 뭐든지 여유롭다 평화롭다 이런 분위기라면 벳남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전투적이고 굉장히 바쁜 느낌이 들어 불편하더라구여
트로피컬 로맨틱함은 1도 없습니다
아니다 1 정도는 있다고 해야하나 ㅋ~
그래서 저는 당분간 벳남은 접고 태국에나 다녀올까 합니다
여긴 뭐 3개 차선을 5개 차량이 병렬로 지나가는 꼴이니 뭐 ㅋㅋㅋ
아 그리고 빈패스트vf5 타다가 한국 와서 쏘나타 택시 타니까 승차감이 구름 위를 다니는 것 같네요 ㅜㅜ
태국은 저얼대 차들이나 오토바이가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그냥 무조건 양보합니다
경적을 울린다면 그건 아마 한국인이 운전하는걸거 입니다
거기에다가 지금은 겨울철이라 날씨가 선선해서 그렇지 7~8월 우기 여름철에 가면 택시 에어컨 성능이 약해 차안에서 쪄 죽습니다
보통 택시들 안에 보면 차내 선풍기 서너개씩 달려 있곤 하지요
거기다가 문짝들은 왤케 뻑뻑한지 ㅉ~
내릴때마다 문이 덜 닫혀 다시 닫거나 너무 쎄게 닫다가 쾅소리 나서 민망한적이 일쑤였네요
베트남에서 이래저래 적응 안되고 아쉬운게 한둘이 아니더라구여
어리고 이쁜 여친 얼굴만 파먹을수도 없고 ㅉ~
공산주의 국가에서 드론을요? 당연히 안되죠 ㅋㅋㅋ
베튼남도 이쁘고 좋은곳 많은데 아쉽넹요.
그 이쁘고 좋은곳이 어딘지 알려주세요
하롱베이도 푸꾸옥도 다 가봤는데 필리핀이나 태국 정도의 이쁜곳이 전혀 없더군요
실망만 가득해서 다신 안간다고 하고 돌아왔네요
특히 해변이나 섬, 바닷속 풍경은 전혀 비할바가 안되던데요 ㅉ~
태국의 끄라비, 꼬리뻬, 팡아 나 필리핀의 보홀, 팔라완과 비교할만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기회 되시면 사파에 한번 가보세요
사파가 베트남 여친 고향입니다
깟깟 따반도 다 다녀와봤는데....
교통편도 그렇고 거기에 음식맛은 더욱더 비참합니다
강제 다이어트 됩니다
차라리 태국의 치앙마이나 치앙라이 아니면 꼰깬이나 깔라신, 로이앳이 훨씬 더 여유롭고 평화롭고 살만하더군요
여기 음식맛은 태국 중,남부보다 훨씬 더 맛있습니다
아주 벌크업하기 딱 좋죠!!
어디 비교할걸 비교하셔야지 ㅉ~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그 목 긴 카렌 부족도 한번 만나서 실크스카프라도 하나 사오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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