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러분 늦은감 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대박 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중학교때 첫경험을 했는데
여친에게 강제로 당했었고 ^^ 보징어라는걸
어린 나이에 알게 되어서 여자는 원래 이런
냄새가 나는건가 참 고약한 향이로다 그러면서도
느낌이 너무 좋아 아침 저녁으로 어쩔땐
하루 네번 까지도 약을 먹는건지 날짜 계산을 했던건지
잘은 몰라도 항상 질내 사정을 했었는데
밥을 안먹어도 섹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된 인연은 아니었는지 헤어지고
좀 지난후 친구들과
요즘도 생계형으로 돌아다니는 vf 오토바이
평범한건 싫어 쇼바를 올리고 개조를 해서
타고 다녔는데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여자들이 태워달라고
이쁜 친구들도 많았고 좋은 기회도 많았지만
순진했던 그때는 원나잇은 생각도 안했어서
친구는 하루 두번 까지
여자가 바꼈다고 하던데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덥쳤다고
요즘도 가끔 놀리는
제 별명이기도 한
줘도 못 먹냐고 그러면서
또 한 추억이 지나갈때쯤
군 제대하고
버디버디란걸 해보신분이라면
부연 없이도 잘 아시는부분이라
이것 역시 신세계 더군요
여기서 한 친구 인연이 되어
참 이뻤습니다
지금도 그런 몸매에 와꾸 단언
없을겁니다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 거기에
야식까지 먹고 일주일 한달 두달
짐승처럼 달려들었습니다
성격 차이로 헤어지고
그다음 알게 된
청량리부터 시작된 마지막 종착
다방 까지
어마무시한 경력이네요
2분3분 짧은 쾌락을 느끼려는
본능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담배연기 뿜어나오는
한숨재 같은것인데 말입니다
지금은 갈때도 없지만
예전이 그립긴 합니다
미천한 필력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씨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
한 20년전 대딸방 바글바글할 때 젊은 친구들하고 참 좋은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그 때가 그립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능력만 갖추면 나이 불문하고 가능했던 시절 말씀하시는 듯.
10년전만 해도 조건방 후기가 생생했고 달림이 즐거웠었는데...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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