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던 태국 로드샵인데 전 평소에 보던 태국아가씨 부르려했더니
사장님이 지금 있는 아가씨가 국산 아가씨인데 업계에 첨 발 들이는 애라고 한번 보고 평가 좀 한번 해주라고 봤더니
이 c8년이 20분도 안넘어서 30분넘었는데 왜 못싸냐? 아프다며 존나 징징 개 지랄 떨고 화를 쳐내네요. 심지어 왜 돈내고 욕을 먹냐 이딴 소리도 지껄여대네요. ㅂㅅ같은 몸 파는 년 따위가
이 좆같은 상황이 존나 어이가 없어서 환불받고 옷 입고 나가려했더니 사장님이 다시 들어와서 죄송하다고 자기도 국산 젊은아가씨들 컨트롤이 힘들다고 하며 자기도 간판내걸고 장사하는데 내상입은채로 가지말고 원래 태국아가씨 불러 줄테니깐 서비스 다시 잘 받고 가시라고 해서 마음 풀고 다시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참 살다살다 거지같은 내상을 경험했네요.
창녀를 모셔야하나...ㅎㅎ
강남오피창녀들 조금이라도 인상쓰면 아구창이였지 ㅎㅎ
창녀는 맞아야 정신차리지
창녀는 매로 다스려야죠
저런 창녀들은 패서라도 길들여야 되는게 맞죠
태국녀가 좋음
돈주고 사먹는것도 눈치봐야한다는 현실이...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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