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심히 생활하시고 즐달하고 계십니까?
잡담이지만
요즘 재미있는 저만의 유흥 주사위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일단
좆이..말합니다. '오늘 달리자'
그러면 제가 말합니다. '유흥 주사위에게 맡겨보자!'
퇴근 후 타는 전철이 정확히 유흥과 집이 반대방향입니다.
개찰구에 도달했을 때
유흥 or 집에 가는 전철 중에 먼저 오는 것을 무조건 탑니다.
3연속 집으로 가는 전철을 요즘 타게됐습니다.
그럼 남는 돈으로 무엇을 하냐?
바로 기프티 콘을 쏩니다. 지인들에게!!
요즘 단순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조금 행복해지는 듯 합니다.

* 밥 먹는데 너무 요상해서 한 컷! 므흣!!
소주 일병각
제가 한발빼러 갈까말까 할때 가장 확신하는 방법은 일단 딸을 친후 10분동안 생각이 안난다면 안갑니다.
딸치고 5분안에 생각나면 내가 마음대로 물고빨고박을 수 있는곳,
5~10분사이면 새로운곳 아니면 새로운 관리사를 살펴보고 방문하네요.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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