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댕이 큰년할때 뒷치기뷰가 좋지요... 된장통같이 크고 아름다운것 사이로 나으... 작고 소듕한 천하장사같은게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뭔가 모멸감이 들면서도 동시에 정복감이 느껴져서 굉장히 신선한 감정과 동시에 수컷으로써의 각성감(?)이 들어서 좋지요...
아직 여자친구로는 못만나봤고, 예전에 자갈마당에 더샵인가 자이 아파트인가의 로고가 보이는곳 골목 입구쪽의 '유나' 라는 창녀가 있었는데
얼굴도 반반하고 육덕진년인데 빵댕이 커서 좋았었쥬... 제가 항상 시간 꽉꽉 채워서 힘들어하고 툴툴대던년이었는데 요새 유독 생각나네요...
한녀 특성상 이쁘면서 동시에 저런 서양적인 몸매 가진년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인지라....
유유화 영상 보면 개꼴ㅜㅜ
저정도면 기형아인듯..
성형하거나 기형이거나
https://www.instagram.com/xxapplee_kr/ 여긴가요?
마른년들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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