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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은 없고 사무실서 겜만하니 몸이 찌뿌둥한데
몸좀 풀어볼까하고
다니던 마사지 샵들 연락했더니
한 곳은 쥔장 수술 들어가고
한 곳은 장기 휴가떠나고
하...그래도 두곳 다 10년 넘게 다니던 곳인데..
두곳 문닫으니 막상 갈만한데를 못찾겠네요....ㅎㅎㅎ
좀 허무하시겠어요.. 저도.. 자주 보던 건마관리사가 끝내 복귀를 안 하니.. 허망 합니다.. 왜 안 오는지?? 다른곳으로 간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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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허무하시겠어요.. 저도.. 자주 보던 건마관리사가 끝내 복귀를 안 하니.. 허망 합니다.. 왜 안 오는지?? 다른곳으로 간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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