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도 18살 짜린 귀한편
입장하는데
까불까불 희고 깨끗한 땀구멍 하나없는 백옥 같은 피부에 동남아 특유의 가늘고 비율좋은 몸매 벳남 자주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길거리 다니다 보면 이쁜애들 많은데 왜 업소엔 없을까 느끼실텐데 보자마자 불끈 힘이 들어 가더라고요
지난주에 키방갔다가 10만원에 쇼부 보고 넣으려고 하는데 발기가 풀려서 성공 못한 50대중반 아재입장으로 어리고 이쁜거 만한 발기부전제가 없네요
가게는 입싸로 마무리해주는 마사지 인데
삽입만 못하고 할수 있는건 다하는 시스템
키방처럼 복불복이 심한편이지만
이 18살짜리가 어서 배워웠는지 똥까시는 기본이고 꺽기라고 하나 한국에 안마가서 40대 아줌마한테 받던 똥까시랑 비교 불가 와.. 싸기 직전까지 혀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1시간 반을 물고 빨고 발기 풀릴 시간을 안주네요
69자세로 골뱅이 하는데 보지가 얼마나 작은지 손에 젤범벅을 해서 쑤시는데도 손가락 2마디가 안들어갈 정도.. 억지로 쑤셔 넣고 다른 한손은 똥구멍 쑤시다 목구멍 깊숙이 허벅지로 머리 잡고 싸버렸네요 너무 많이 쌌다고 우웩 우엑 난리가 났는데도 싫은 기색 하나없이 또 까불까불 한국같았음...
특이 했던건 손가락에 젤 발라 빨면서 목구멍 깊숙이 딥쓰롯 하는데 한국서 유흥좀 다녀 봤지만 이건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그나저나 호치민은 한국 젊은 친구들 투성이네요 업소마다 왜 이렇게 한국사람들이 많은지
어제도 끝나고 1층까지 에스코트 해주는데 대기하고 있던 문신충 4명 눈 돌아가면서 와.. 재는 누꼬 한마디씩 하더군요
간만에 즐달이었어서 후기 올립니다
호치민은 아직도 좋군요!!!정보 감사!!
장소가 어딘가요?
어디가셨나요? 불건마변종인가요?
불건마 맞아요 업소는 광고다 주작이다 댓글달릴꺼 같아 안 올릴께요
카페나 사이트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위험하진않나요, 보이스피싱범죄단체한테 납치당한다든지 그런거요
아마도 호치민에 시내에 한국 분이 운영하는 마싸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 텔레로 영업하는곳 많던데...ㅎㅎ
옛날에 풍투이, 퀸비 가던 기억이 나네요. 호치민이 예전보다 많이 비싸지긴 했지만 아직 다닐만한가봅니다
풍투이 아직 있는걸로 아는데
네~
톨비 입니다.
예전에 호치민 2군에 현지인 불건전 건마 갔었는데
20대 중 정도 매님에게 쇼부없이 그냥 삽입했던적 있었네요.
나올때 팁 좀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풍투이처럼 매니저 번호가 있어서 니 번호가 뭐냐고 물었더니 매님이 전화번호 알려줘서 당황했네요
베트남이 천국이구먼유
얼마전에 라오스 유흥 이야기 들은거 생각나네요.
라오스는 옛날 한국 70~80년대처럼
가난한 시골집 딸내미가 상경해 고향 동생들 먹여살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계 자본으로 돌아가는 업소들이 중국계 자본으로 돌아가는 업소들보다
생활환경이나 면대면 대접같은게 인권적 측면을 더 존중해줘서
언니들이 선호한다고.
라오스 버리세여... 원숭이 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목석
열심히 펌프질하는데 껌씹지않음 다행 ㅎㅎ
다른국가로 나가있는 언니들은 상태가 더 좋긴 하더라구요
맞아요. 말레이나 캄보쪽 ktv로 수질좋은애들은 다 수출됨.
만 18세면 성인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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