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맞춤법 양해부탁드립니다.
업무로 지방출장을 가는데.
1달전에 2번 당일치기 다녀온 곳으로
이번주에는 같은곳으로 1박2일 출장을 감.
그러니까 이번이 3번째이며. 3번 다 혼자 다니는 일정.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본인은 타이마사지가는것을 좋아함.
첫번째출장때 무작정 아무데나 타이를 갔는데
관리사가 엄청마르고 서툴렀는데 외모가 이쁜편.
근데 본인은 가슴충이라 가슴이 작으면 성적매력을 못느낌.
그냥저냥 마사지받다가 끝날무렵 역시나 오빠 써비스?
딜이 들어오고
3만원에 터치 조금이란다.
얼굴이 이뻐서 오케이하고 가슴을 터치하는데 실제로는 c이상으로 가슴도 컸던거임.
옷이 착시?를 일으켜 작아보였던것.
왠떡이냐하고 열심히 만지고
아랫쪽에 손을 넣어보니 물이 흥건.
바지도 벗기고 나도 벗고 열심히 합체.
3만원으로 즐달하고 나옴.
두번째 출장때도 비슷하게 하고 나왔고
드디어 이번이 세번째출장.
첫째날 일을 마치고 타이마사지를 감
이번에는 시작부터 마사지 집어치우고 즐달후
안고 누워있으면서 이런저런대화진행.
물론 통역어플사용
나는 오늘은 1박2일이다.
지금 여기 마사지샵 인근으로 숙소를 잡을거다.
일마치고 올래? 라고 물어보니
손님하고 이런적이 없어서 부끄럽고 어렵다
라는 답변.
그래도 마음이 바뀔수도 있으니 연락처줘라.
그래서 라인아이디 교환
마사지 시간 종료후 나는 숙소를 잡고
위치와 호수를 전송
그런데 새벽4시에나 끝난단다.
그래서 우선 보내두고
12시경 취침후 4시에 알람듣고 일어났더니
10분뒤 도착한다고함.
어? 마중나갈게!
라고했더니 이미 방앞이라고하여
문을 여니 쪼르르 들어와서
이번엔 어떤 눈치도 보지않고 합체.
이쁜얼굴에 얇고 긴 몸매에 큰 가슴.
비현실적이었지만 감사하게 즐겁게 달렸음.
한판하고 잠들고 또 9시에 일어나 한판 더 달렸더니
아침부터 다리가 후들거리는 경험을 함
아침에 나오면서 이거 팁이라고 건냈더니
오빠 돈많아?
아니 돈은 없는데 이건 줘야지. 했더니
필요없어 괜찮아요 하며 다시 내 주머니로 돌려줌
여러모로 즐거웠던 출장이 되어
기록겸 자랑겸 작성함.
폰으로 쓰는거라 말이 짧았던 점 다시 한 번 양해를 구합니다.
그럼 모두모두 즐달하세요~~
대략 어디쯤인가요? 즐달축하드립니다.
좋은 푸잉만났네여 ~
요즘 도시쪽 푸잉들은 일단 사이즈나오는애들도 찾기어렵고 바로 돈이야기꺼내는데 축하드립니다~
세상에나 이런일이 ~~ 3만원에 합체에다가.. 마인드 좋아 보이고.. 거기다 슬래머.. 대박 입니다 .. 자랑 할 만 하네요.. 위치가 궁금해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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