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천호동 빡촌갔다가 걸린기억이.. 그때 유럽에서 파는 스프레이 뿌리고 낳았던 기억이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01-05
2002년에 그거 걸린 상태로 군대가서 이병일때 갈굼당하고 대대 유명인되었었죠.. 갈갈이라고 불리면서 ㅋㅋ 털 밀고 에프킬라 뿌리고 일광욕하고 그리고 3년쯤전에 어디서 또 걸려서 피부과병원 갔더니 할아버지 의사가 씨익 웃으면서 바르는약 하나 줬는데 한방에 낫더라구요 아직도 집에 약이 남아 있을텐데 암튼 걸리면 진짜 간지럽긴 해요 자지털에 기생하는데 긁다보면 손톱에 낑기더라구요 현타 오지게 오고
블랙켓
블랙켓 · 01-06
그때쯤 천호동 갔다온 놈들땜에 부대가 난리났었음ㅋㅋ혹시~~ㅋㅋ
청랑고원
청랑고원 · 01-05
치료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모르지만,
예전에는 린덴이라는 살충제 1회로 치료가 되었습니다.
털 밀 필요는 없습니다.
어지간히 더럽지 않고는 요즘 보기드문 위생해충 인데...
쨘짜라
쨘짜라 · 01-05
털 깎을 필요 없이 샴푸한번으로 치료는 되는데 혹시라두 물품 같이 사용하는 식구들한테 옮기기라도 했음 진짜 곤란해지죠 재수없음 텔에서두 옮는다던데
그때 유럽에서 파는 스프레이 뿌리고 낳았던 기억이
이병일때 갈굼당하고 대대 유명인되었었죠..
갈갈이라고 불리면서 ㅋㅋ
털 밀고 에프킬라 뿌리고 일광욕하고
그리고 3년쯤전에 어디서 또 걸려서
피부과병원 갔더니 할아버지 의사가 씨익 웃으면서
바르는약 하나 줬는데 한방에 낫더라구요
아직도 집에 약이 남아 있을텐데
암튼 걸리면 진짜 간지럽긴 해요
자지털에 기생하는데 긁다보면
손톱에 낑기더라구요
현타 오지게 오고
치료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모르지만,
예전에는 린덴이라는 살충제 1회로 치료가 되었습니다.
털 밀 필요는 없습니다.
어지간히 더럽지 않고는 요즘 보기드문 위생해충 인데...
샴푸한번으로 치료는 되는데
혹시라두 물품 같이 사용하는 식구들한테
옮기기라도 했음
진짜 곤란해지죠
재수없음 텔에서두 옮는다던데
창포샴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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