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으로 얼굴과 가슴 중무장하고
조명과 보정렌즈와 화장으로 위장한채
요염하지도 않는 춤을 춘다고 흐느적거리는 BJ들이지만
그래도 내 기준에 와꾸가 되는 BJ들이 간혹 보이네요.
요즘 궁금한게 있는데 팬방이 있더군요...
만원내고 브론즈팬방 가입해서 들어가니 가슴까고 춤추던데...
십만원 이상하는 VIP 팬방은 수위가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처자는 요즘 관심있게 보는 처자인데 아직 꼭지 개방은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은근히 꼴리던데 조만간 개방하겠지요?
저 언니들도 나중에 시집가겠죠?
좆네요 굿드임다
돈이 좋은 세상인것 같아요..
돈이 된다면, 얼굴 까고 홀딱 벗고 방송까지 하는 세상이니..
예전처럼 부끄럼은 없는 세상이군요..
저도 뭐,,, 돈으로 사먹는 놈이긴 하지만,,
방송으로 벗방하시는 분들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난교보는 기분이 들어요.
까시만 보인다
시집가서 빨래 설거지 이런거 할년들이 아님
벗방녀든 업소녀든 하루 번돈을 호스트바에 가서 호스테게 다 퍼주는 일도 많다니... 끼리끼리 만나서 살지 않을까요?
가슴만 까는데도 수익이 되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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