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보이고 싶어서 가만히 있는 사람들한테 시비쳐걸고, 막상 네임드들(당시 팔도님, 동고니님, 건이형님 등)한테는 친해지고 싶어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현생이 좆망이라 게시판에 아무나 30만원만 빌려줄 수 없냐고 글 올리던 놈
어느날 나한테도 이유없이 시비를 존나 걸어서 무시했더니 다음부터 글쓸때마다 쫄았냐고 존나 짖어댐
게시판에 걔가 올린 글을 보면 티아라 멤버였던 '큐리'가 이쁘다고 맨날 질질 싸길래 걔 아이디에 큐리1 치고 들어왔더니 들어와져서 아이디 삭제해버렸음 (당시에는 쪽지보내면 주소창에 아이디가 보였음) 나한테도 이유없이 욕설보냈던 애라 아이디도 알았고
그리고 아이디 복구 받고 여탑 전체가 해킹당했니 뭐니 하면서 혼자 소설글 써대더라고. 그리고 있던 포인트 당시에 있던 가위바위보 도박으로 다 날린 뒤에 또 해킹당해서 누가 날렸다고 뻥침. 지가 날려놓고서. 그리고 혼자 여탑 은퇴선언하고 반나절도 안지나서 새 아이디 만들더니 해킹범아 또 해킹해봐라! 이러는데 당시 더러운몸이나 이런 사람들이 어그로 끌려고 사실 내가 해킹했다 이러면서 또 게시판 개판됐었음.
애가 진짜 멍청한게 아이디를 복구 받았으면 아이디 복구질문도 바꿔야되는데 그건 그대로 냅뒀었음. 질문이 아끼는 것은? 이런거였고 답변이 'xx(실명 같음)가 준 반지' 이게 복구 답변이었음
지금쯤 30만원 못구해서 뒤졌을것 같긴 함
예전생각 납니다...ㅋㅋㅋ
사실 그때가 재밌긴 했어요. 어그로꾼들이 많긴 했어도. 위에 언급한 남신미남은 하도 시비를 걸고 그 당시 나이도 40넘게 먹은걸로 아는데 저한테 쪽지로 현피하자고 진짜 영문도 없이 보내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하도 그러길래 무시하다가 한번은 나한테 시비거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까 너무 고상한척 한다나 뭐라나 ㅋㅋㅋ
벌써 그렇게 됐나요
이제 재미가 없긴 하네요 확실히 저도 아이디 삭제했다가 오랫만에 다시온거라 ㅋㅋ
그 때 여탑이 재밌었지
지금 여탑은 사진박물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ㅋㅋㅋ 사진도 거의 박물관급 사진만 올라오긴 하네요
아직도 왕성히 달리고 있겠죠 ㅋㅋ
늘상 하는 말 그때가 좋았지~
그러면서 하는짓은 병신같음
그래서 어쩌라고 병신같은 새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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