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마인드가 썩어서 서로 그런애들끼리만나면 상관없지만 일반인과 업소애들은 절대 좋은결과가 될수없음
오피녀는 나떄문에 일도그만둿지만 실상 어디가서 그만큼 돈벌겟냐... 그만두고 자영업하겟다고 모은돈 다꼴아박고 망하니까 나중에몰래다시 업소나가더라
결국 돈을 그렇게 벌어본애들은 다시 돌아가는구나싶어서 절대 진지한 연인관계나 결혼까지는 절대생각못함
그러니 나도 내짝을 찾아야겟으니 다신업소애들안만남
20대떄 한떄 그런애들만낫다 추억이지 절대 이뤄질수없음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5-12-27
이분 말씀이 정답 ㅋㅋㅋ
응바페
응바페 · 25-12-26
전 진짜 많이 만나봤는데...글로 써보자니 이거 한없이 쓸거 같아서...근데 꼭 업소녀라고 해서 질문자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정상인 여자들도 있어요ㅎㅎ
탐사대
탐사대 · 01-01
신년 기념으로 한번 적어주시길요 ^^
츄릅파츄릅스
츄릅파츄릅스 · 25-12-26
여럿 만나봤습니다.
만나면서 내자신이 일반인(정상인)의 패턴에서 멀어지고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업소녀들도 착하고 괜찮은애들 더러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싸웠다고 잠수타고 다른남자랑 자버린다던지, 헤어지자했다고 자해를 한다던지.
집착도 강하고, 주제를 알아서인지 나를 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강한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동거를 많이 합니다.
헤어질때는 대부분 더러운꼴 다 보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시에는 좆같았지만 지나고 나니 이것도 추억이네요.
아주공갈염소똥
아주공갈염소똥 · 25-12-26
1. 강남 퍼블릭.... 가명 미도 (자칭... 미친 도라이 약자)
- 술먹으면 진짜 또라이됨. 맨날 술먹자고 그러고 트젠바 가는거 좋아했음
- 결국 술취해서 툭하면 울고 시비걸고 싸우고... 말려서 겨우 데려오고
- 나랑 안먹으면 아는언니(같은 술집언니)랑 술먹고 전화와서 뒷수습하고
- 돈개념 전혀 없음 하루벌어서 몇십만원 번거 빈 옷서랍에 던져놓고 ...
2. 얘도 강남퍼블릭 다른곳 (가명 까먹음... 실명 이유x... )
- 술도 잘안먹고 집순이... 지가 가계 안나가겠다고 함
- 근데 돈 졸라 밝힘. 한달에 지 월급날 통장에 돈 안찍히면 오전부터 전화와서 오빠 돈 안들어왔어 하면서 졸라 압박함.
- 광명 사는친군데... 가족이랑 소개해주고 했는데... 사업 안되서 돈 조금씩 줄고 몇달 기달려 달라고 했더니 현관 비번 바뀜 ㅋㅋ
결론
또라이... 아니면 돈 졸라 밝힘.
또라이는 답없음 뒤치닥거리느라 오만정 다 떨어짐
돈만 밝히는 애는 그나마 남 - 능력되면 두번째는 괜찮다고 생각됨.
냐옹아
냐옹아 · 25-12-26
만나봤는데 유흥녀들은 만나는거 아닙니다ㅋ 초중반에나 좋지 그 뒤부턴 하루하루 피마르고 결말은 지옥 보실거예요 괜찮은애들 있다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1퍼도 안될거고 과연 그 괜찮았단애들이 괜찮은 애들이였을까요? 뒤에서 하는짓 안걸렸을뿐이라 생각될뿐ㅎㅎ 단순 파트너로 만나는건 모르겠는데 정주는순간 인생 ㅈ되니까 유흥녀욕심내지마세요
빨대꼽히는 겁니다
걸레는 빨아도 빨래 몸파는애들 영화에 나오는 순정파 절대없어요 단물 빠지고 돈지랄 안하는 순간 끝이죠
사귄다기 보다 만나봤는데 그들이 출근할 때 저는 퇴근하는 패턴이라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거르셔야 합니다.
그녀들의 목적은 오로지 돈돈돈 입니다.
예전에 사람 만들어 보겠다고 '책'도 사서 읽어보라 했는데 단 한장을 안 읽었다고 하네요...
업소녀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전 업소녀는 많이 사귀어봤는데, 대부분 2차나가는 애들은 아니고 그냥 룸빵여자들.. ㅋ
택시는 타기에 좋죠...자가용으로는 손이 많이 감
박나래 + 발치몽 사건을 봐보세요~~
술집여자,오피여자,안마방여자 사겨봣습니다
결국 끝은 다헤어집니다
술집여자는 이뻣는데 진짜 맨날 술먹고 그러니 애가 또라이가 되감 일끝나면 맨날 울면서전화옴 몇번은 맞장구쳐주고 위로해주고 다햇는데 그게 맨날임...질려서 헤어지자고하니 자기버린다고 죽는다고 염병을함... 112에 신고까지햇음 술집애들은 대부분 외로움에 죽을라고함..
떡집여자애들은 지들이먼저 연락처물어보고 밖에서 몇번보다가 사겻는데 애네도 마인드는 진짜 이상함...
자격지심엄청강하고 몸판다는창녀라는인식이 있어서그런지 엄청허세부리고 밖에서는 부잣집 딸,잘나가는 사업가 코스프레많이함..
버는돈 족족 명품에,골프에 외제차 끌면서 사치부림.. 물론 내돈은거의안씀 근데 애랑 섹스하면서도 느낀게 연기인가싶기도하고..
오늘하루 몇명의 고추를빨고 보지에 박혓을까 생각하니 성욕도 다사라짐...
내가 오늘 떙겨서 일끝나고 섹스할려고하면 오늘 너무많이해서 아프다고 힘들다고 담에하자고 그런소리들으면 뭔가..자괴감에빠져서 못함..
남자도 마인드가 썩어서 서로 그런애들끼리만나면 상관없지만 일반인과 업소애들은 절대 좋은결과가 될수없음
오피녀는 나떄문에 일도그만둿지만 실상 어디가서 그만큼 돈벌겟냐... 그만두고 자영업하겟다고 모은돈 다꼴아박고 망하니까 나중에몰래다시 업소나가더라
결국 돈을 그렇게 벌어본애들은 다시 돌아가는구나싶어서 절대 진지한 연인관계나 결혼까지는 절대생각못함
그러니 나도 내짝을 찾아야겟으니 다신업소애들안만남
20대떄 한떄 그런애들만낫다 추억이지 절대 이뤄질수없음
이분 말씀이 정답 ㅋㅋㅋ
여럿 만나봤습니다.
만나면서 내자신이 일반인(정상인)의 패턴에서 멀어지고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업소녀들도 착하고 괜찮은애들 더러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싸웠다고 잠수타고 다른남자랑 자버린다던지, 헤어지자했다고 자해를 한다던지.
집착도 강하고, 주제를 알아서인지 나를 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강한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동거를 많이 합니다.
헤어질때는 대부분 더러운꼴 다 보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시에는 좆같았지만 지나고 나니 이것도 추억이네요.
1. 강남 퍼블릭.... 가명 미도 (자칭... 미친 도라이 약자)
- 술먹으면 진짜 또라이됨. 맨날 술먹자고 그러고 트젠바 가는거 좋아했음
- 결국 술취해서 툭하면 울고 시비걸고 싸우고... 말려서 겨우 데려오고
- 나랑 안먹으면 아는언니(같은 술집언니)랑 술먹고 전화와서 뒷수습하고
- 돈개념 전혀 없음 하루벌어서 몇십만원 번거 빈 옷서랍에 던져놓고 ...
2. 얘도 강남퍼블릭 다른곳 (가명 까먹음... 실명 이유x... )
- 술도 잘안먹고 집순이... 지가 가계 안나가겠다고 함
- 근데 돈 졸라 밝힘. 한달에 지 월급날 통장에 돈 안찍히면 오전부터 전화와서 오빠 돈 안들어왔어 하면서 졸라 압박함.
- 광명 사는친군데... 가족이랑 소개해주고 했는데... 사업 안되서 돈 조금씩 줄고 몇달 기달려 달라고 했더니 현관 비번 바뀜 ㅋㅋ
결론
또라이... 아니면 돈 졸라 밝힘.
또라이는 답없음 뒤치닥거리느라 오만정 다 떨어짐
돈만 밝히는 애는 그나마 남 - 능력되면 두번째는 괜찮다고 생각됨.
초중반에나 좋지 그 뒤부턴 하루하루 피마르고
결말은 지옥 보실거예요
괜찮은애들 있다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1퍼도 안될거고
과연 그 괜찮았단애들이 괜찮은 애들이였을까요?
뒤에서 하는짓 안걸렸을뿐이라 생각될뿐ㅎㅎ
단순 파트너로 만나는건 모르겠는데 정주는순간
인생 ㅈ되니까 유흥녀욕심내지마세요
많이 경험하다보면 그 중에 그나마 괜찮은 애들로 컨택해서
잘 만나봤네요
컨택 잘한 애들은 대부분 하는 일만 빼면 괜찮은 애들이엿구여...
거르는 능력 안되고 무턱대고 그냥 외적인것만 보고 내적인거 개박살난애들 많아서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그냥 서로 눈맞으면 즐겨보세요 ㅎㅎㅎ
어디 여자가 없어서 업소녀를?
그냥 섹파정도로만 즐기다 틀어지면 헤어지는거지.
인생을 던질라고 하나?
업소녀는 즐길때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정신차리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