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어제 만났던 분인데...
멀쩡하고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본인은 특이한 이상 성애자라 그러길래
뭐 겪을건 다 겪어봤으니 편하게 이야기 해보시라
했거든요.
끽 해야 뭐 자위 하는걸 보고싶다거나
본인이 강압적으로 하고싶다거나 아예 강ㄱ당하듯
맞으며 침 뱉어가며 목졸라가며 하고싶다거나..
뭐 그정도로 생각했는데 말이죠..
우물쭈물 거리면서 시원하게 얘기 하지도 못하고
뭐 화장실...샤워실 어쩌고..
계속 이야기 하다 보니 분변기호증? 대변을 싸내는
모습을 보고싶고 변이 변기에 있는 상태로
하고 싶다는데....
골든샤워나 성기에 침뱉어 달라는 여자는 봤어도
똥을 원하는 여자는 처음이라...
한동안 멍해져있었네요....
오늘 생각해도 참....충격입니다....
혹시 이런 취향 만나보신 분 계셔요...?
극강하드코어 ㄷㄷㄷ
와~ 일반적인 남성은 맞추기 어려운 성향이네요. 작성자가 그 전에 언급한 성향이야 기꺼이 맞춰줄 수 있지만요. ㅎㅎㅎㅎ
냄새가 엄청날텐데 어떤 사연 있었길레 저리 길들여졌을까?
냄새진동으로 거부대상이죠
헐.,... 그 야동에 스캇? 인가 똥바르고 똥먹고 그런 영상 보고 토할뻔 한적 있었는데...와 이런걸 왜찍지 했는데 취향이 그쪽인 사람들이 있긴있군요.
어찌할수 있는게 아니니...인정 할건 인정 해주고 멀리하는게 제일이죠..ㅎㅎ
ㅎ 실제 있구먼요
얼마전 뉴스에 나왔던 부사관이 자기 와이프 구더기가 낄 정도로 부패하고 욕창까지 난 상태였는데 방치했다 사망.. 살인혐의로 기소된 건이 이런 케이스 아닌가 싶네요. 와이프 몸에 똥칠을 엄청해놨다던데..
당혹스럽긴 하겠지만 성향이니...근데 궁금하긴 하네요.
대장내시경하기 전 약 먹고 싸주면... 오르가즘 느끼겠네요 아주..
업소녀인가요?
어느 업종인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