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모두 26년도 행복 과 행운이 찾아오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전, 25년도는 참 어렵구 힘든 시간이였던거 같네요.
주식.코인으로 재산의 50프로 를 잃고.
회사도 12월 초에 퇴사했으며,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회원님들도
많은 일이 지나간 25년도 한해 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두 고생들 많으셨어요.
^살다보면 살아진다.^ 이런 단어가 있더군요.
힘든 회원님 도 있을겁니다. 살다보면살아지더라구요.
힘들 내시자구요.
전, 여관 은 선불 계산해서 복불복 기다림으로
여관은 저랑 맞지않더군요.
그래서, 전 늘 다방만 가게되더군요.
내가 보고 결과적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때문이겠지요.
반대로, 커피값은 좀더 드러가네요. ㅎ
요즘은, 안산역 다방거리 를 주로 갔고
인천 예술회관역 을 주로 다녔습니다.
몇군데, 다방 다니면
제 스타일의 누님 또는 제 나이또래 분들이
계신곳이 있더군요.
예로) 안산역 시장 중간 맥심다방
여긴 중국처자들 4~6명 정도 있어요.
정신 못차리면 커피값 순간적으로 몇만원 나갑니다.
전 늘, 제꺼는 캔맥주 하나, 커피는 최고 괜찮은 분
두분 정도 커피사는 편이에요.
대화른 섞다보면 다음 페이지 이동하고 싶은 분은
선택이 되겠지요.
그 금액은 10장 이였습니다.
장점은 오피스텔 가서 예쁘게 씻고 깨끗한 침대가
대여 된다는거죠.
예술회관역 수협사거리 또한,
전 신장개업은 보지않습니다.
몇군데 가서 제가 느낌오는 그곳을 선택합니다.
대부분, 전
천궁다방이 늘 갑니다. 흥분도가 높기때문인거겠지요.
말이 길었네요,
이 분류에 글을 쓴건
모두 올 한해 고생 많으셨다는점.
내년에 모두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란다는 글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건강들 하세요.
재산의 반을 지키셨다면 매우 선방하신거 같습니다.
보통 코인늪에 빠지면 영혼까지 내놓거거든요.
견딜수없는 스트레스로 끝까지 할뻔했지만
남은 것이라도 챙기자 이런 생각이들더라구요.
행복하세요.
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딜레마가 삶을 좌우하게 됩니다.
특히 주식거래는 3연상에 간다한들 그 이익이 내 삶을 완전히 바꿀
결과물이 아니기에 또다른 시작을 의미하며, 결국 항상 이길수만은
없는게 이치라서 그 끝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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