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본 야동에서 여자가 기구로 남자보내버리는거보고 너무 흥분이되서 장기로 보는애랑 해보려고 거의 일주일간을 그 생각만하다가..
인터넷으로 에그랑 우머나이저 전자동 딜도까지 사서 준비했는데... 생각보다 별로네요;;;
일단 야동배우가 존나 오바싼건지 제가 기구로 받는거는 진짜 별 감흥 없었고 오히려 그냥 손이나 입으로 해주는게 훨씬 좋더라구요. 괜히 젤까지 발라서 다시 샤워하고 입으로 해달라고했네요;;;
오히려 처자한테 해주는거는 처자가 반응이와서 젖고 앙앙 거리니 그게 시각적으로 흥분은 더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때 모텔값비싸고 복잡할거 같아서 오늘 화끈한 주말 보낼려고했는데.. 뭔가 반 허탕친 기분입니다.
다른 여탑 횐님들은 즐달하는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는 연인들 섹스의 날인가 보네요?? 왜들 그러는지.. ㅎㅎ
그거 사람 탑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는데.. 안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합니다...
음. 두께가 안맞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게 참..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민감도도 달라서 쉽지 않긴 하죠
기구들마다 기능도 조금씩 다르고 가격도 다르죠..근데 좀 더 비싼게 강도조절이 되서 그런지 여자들한테 사용했을때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좋더라구요
기구를 켜놓고 맨살에 대보면 차이가 느껴지긴 해요
전형적인 케이스 바이 케이스죠...여자마다 쾌감오는 부분이 다 달라요
처음에는 다 그래요..
사용하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나중에는 그냥 심심풀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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