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혼자 동남아 몇번갓는데 방콕에서 루트66 저기서 조각도 구해서갓는데
개소름돋네요
이런기사봣으면 절대 조각안구햇을듯
진짜 태정보같은 오픈채팅에서 클럽가는걸로 속여서 저렇게 수면제먹으면 진짜 안당하는사람없을듯
동남아 혼자 갈떄 주의해야할 사항있을까요??
2024년 4월 30일, 30대 남성 노 씨는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모이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태정보'에 '방콕의 루트66 클럽에 같이 갈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노 씨는 한국에 사는 취준생으로, 태국 음식과 문화를 좋아해 자주 방문하는 사람이었다. 이를 본 20대 남성 이용진은 노 씨에게 클럽에서 만나자고 제안했고, 노 씨가 이를 수락했다. 노 씨는 이날 태국에 입국했고 약속한 클럽에서 이용진을 만나 친분을 쌓았다. 이용진은 자신이 27살이고 여행 가이드 일을 하고 있다며 노 씨를 속였다. #
5월 2일 오후 7시 40분경, 노 씨는 동행하기로 한 친구와의 약속이 취소되어 홀로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방콕 RCA 거리에 있는 루트 66 클럽으로 향했다. 해당 클럽은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클럽이라 클럽의 70~80%가 한국인 남성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는 곳으로, 노 씨는 몇 년 전 이 클럽에서 태국인 여자친구를 만나 사귀기도 했었다. 사건 당시는 헤어진 상태였으나, 노 씨는 태국에 입국한 당일 그녀에게 오랜만에 연락해 이 클럽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
이날 클럽에서 노 씨는 태국인 여자친구와 며칠 전 처음 만났던 한국인 남성 이용진을 만나 함께 술을 마셨다. 노 씨의 여자친구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냥 친구라고 소개해줬고, 둘이 친하게 대화했다. 남자(이용진)가 노 씨에게 형이라 했다“라고 설명했다. # 이용진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준비해간 수면제를 노 씨의 술에 몰래 섞어 먹였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노 씨가 기절하지 않자 이용진은 노 씨를 호텔로 데려다주겠다고 유인해 5월 3일 새벽 2시 27분경 준비해둔 렌트카로 납치하였다. 해당 렌트카에는 공범 이로운과 김형권이 미리 탑승해 있었다.
이후 김형권이 운전을 하며 미리 예약해둔 방콕 외곽의 임대 주택으로 향했으며, 이로운과 이용진은 차 안에서 노 씨를 결박하고 그의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마구잡이로 폭행하였다. 결국 이들 중 누군가가 노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였다.
5월 3일 오전 8시 37분경, 파타야로 향한 가해자들은 오전 10시 46분경 시신유기에 필요한 픽업트럭을 빌리고 오후 3시 15분경 증거인멸을 위해 가게에 들러 드럼통과 밧줄 등을 구입하였다. 파타야 마프라찬 호수 인근 숙소로 돌아간 가해자들은 시신의 신원 파악을 어렵게 하기 위해 철근 절단기로 노 씨의 열 손가락을 모두 자르고 200L 드럼통에 넣은 후 시멘트를 부었다.
5월 4일 저녁 미리 빌려둔 픽업 트럭에 시신을 담은 드럼통을 싣고 나와 오후 10시경 숙소 인근인 촌부리주 방라뭉 맙프라찬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했다. 이때까지도 노 씨의 휴대폰으로 노 씨 부모님의 문자에 답장을 하는 등 노 씨가 아직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
금융거래 제한이 풀리는 3일 뒤인 5월 7일, 가해자들은 노 씨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계좌에서 현금 370만원을 인출해갔다. 생각보다 갈취한 금액이 적어 이에 화가 난 가해자들은 현금 인출 10분 뒤, 노 씨의 휴대폰으로 한국에 있는 노 씨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노 씨가 마약을 물 속에 버려 자신들에게 손해를 끼쳤으니 300만 바트(한화 약 1억 1천만 원)를 몸값으로 내지 않으면 노 씨가 살해당할 것" 이라며 협박했다. 노 씨의 아버지는 곧바로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에 신고했으며 대사관은 태국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
수사단을 구성한 태국 경찰이 노 씨의 태국인 여자친구를 심문한 결과, 5월 2일 방콕 RCA 거리에 있는 루트 66 클럽에서 여자친구가 노 씨를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확인됐다. 해당 클럽 주변의 CCTV를 분석한 결과, 5월 3일 오전 2시경 한국인 1명이 피해자를 렌트카에 태운 것이 밝혀졌는데, 이후 용의자 일당은 피해자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의식을 잃게 한 뒤 차에서 폭행하고 피해자를 묶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범행을 위해 예약해둔 숙소로 이동하던 중 피해자가 제압되지않아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는 게 가해자 측의 주장이었다. 1차 검사 결과 피해자의 시신에서는 양쪽 갈비뼈 등에서 골절 흔적이 발견됐다. 앞서 "주먹과 무릎 등으로 상복부 등을 쳤다" 라고 밝힌 가해자의 진술과 일치한다.
차에서 사망한 피해자의 시신을 숙소 내부로 옮긴 후, 이용진은 피해자의 시체 위에서 "아~!! 왜 뒤져가지고~!!"라고 소리치며 두 발로 뜀박질을 하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들은 피해자의 시체를 토막내어 바다에 버리기로 공모하고 파타야 소재 숙소를 일주일간 대여했다.
본래 범인 3명은 1~4일 롬끌라오 지역에, 3~10일 파타야 저수지 인근에 집을 빌리는 등 미리 계획을 세웠으며 5월 4일 21시경, 이들이 픽업트럭 짐칸에 검은 물체를 싣고 숙박업소를 빠져나간 뒤 저수지 근처에 1시간 가량 주차했다가 다시 숙박업소로 돌아온 사실이 확인됐다. 김형권은 시체유기 다음날인 5월 5일, 가족들과 파타야의 한 동물원에 방문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잠수부들을 저수지에 투입하였고, 2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시신과 시멘트가 담긴 200리터 크기의 플라스틱 통을 발견하여 인양했다. 이 통을 해체하던 중, 시멘트와 혈액이 섞여 형체조차 알아볼 수 없게 된 피해자의 얼굴과 오른팔, 상체 일부 모습이 드러났다.[6]
토막 시신은 아니었으나 시신의 손가락 10개가 모두 절단되어 있었다. 태국 경찰의 조사에 따르면 사망 후 절단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한국은 자국민의 모든 손가락 지문 데이터를 수집하는 나라임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렵게 하기 위함과 이용진이 피해자와의 몸싸움중에 본인의 DNA가 손톱밑에 남아있을 것을 우려해 절단했다.#
살인 용의자 3명 중 1명 체포... 경찰 수사 중
살해 후 신체 절단? 고문 과정에서 훼손?
태국 경찰 "용의자 모두 한국서 전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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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에서 한국인이 한국 관광객을 납치·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사건 용의자들의 잔혹한 범행 수법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현지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피해자의 신체 부위를 훼손하고, 범행 과정에서 가족을 상대로 장기 매매 등 위협을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의자 모두 한국에서 전과가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13일 태국 공영 PBS와 더네이션 등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노파신 푼사왓 수도경찰국 부국장은 전날 방콕 막카산경찰서에서 열린 합동수사팀 회의에서 숨진 한국인 남성 A씨 시신 검사 결과 열 손가락이 모두 절단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절단 시점이 사망 전인지, 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손가락을 자른 이유가 지문 채취를 힘들게 만들어 신원 파악을 어렵게 하는 식으로 수사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
또 A씨가 생존했을 당시 신체를 훼손했을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PBS는 “피해자의 손가락 절단 시기를 특정하려면 경찰병원 법의학연구소 분석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며 “사망 전 잘렸다면 고문의 일환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전했다.
태국 경찰은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현지를 찾은 유가족으로부터 유전자(DNA) 검사에 필요한 시료를 채취하고, 한국 경찰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피해자 아버지의 DNA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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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 11일 밤 파타야의 한 저수지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그는 시멘트가 가득 찬 검은색 대형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30일 태국에 입국했고, 지난 3일 새벽 한국인 남성 2명과 함께 파타야의 한 숙소로 이동했다. 이튿날 오후 검은색 천이 덮인 픽업트럭이 숙소를 빠져나가 저수지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경찰은 차량에 동승했던 두 명을 포함해 한국인 남성 3명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사를 진행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태국 일간 꼼찻륵은 “경찰이 주변인을 조사한 결과 마약과 관련돼 있다는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A씨의 태국인 여자친구 등은 피해자가 용의자들과 친분이 없었고, 방콕의 한 클럽에서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용의자들이 시신 유기 사흘 뒤인 지난 7일 A씨의 어머니에게 몸값 300만 바트(약 1억1,000만 원)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돈을 내놓지 않으면 살해 후 장기 매매를 하겠다”고 위협했다는 주장(현지 매체 더 타이거)도 나왔다. 이들은 범행 후 자신들이 머물렀던 파타야 숙소의 CCTV를 모두 없애는 치밀함도 보였다. 방콕포스트는 “세 용의자 모두 한국에서 전과가 있었다는 게 노파신 부국장의 설명”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경남경찰청은 이날 A씨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용의자 B씨를 전북 정읍시에서 긴급체포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공범과 함께 있었을 뿐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경찰은 출입국 기록과 통화 내역 등을 통해 피해자와의 관계, 마약 관련성, 살해 동기, 범행 과정에서의 역할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 중이다. 또 다른 용의자 두 명은 각각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도망친 것으로 알려
곧휴가 뇌를 지배하는 순간.. 인생은 골로 갈 수 있는...
언제나 조심해야죠.. 게다가 동남아에서 생판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건..
해외에서는 늘 조심해야함. 저런데서 술 주는거 함부로 먹어도 안되고 ㅆㄹㄱ 천국
해외 어디를가나 조각모임은 다있습니다
말이 조각이지 그냥 해외여행혼자나 2명이서갓다가 심심하니 여려명이랑 놀고싶어서 보통 여행카페 가면 동행구하는 곳들많음
출발자체를 같이하는사람들도있고 현지에서 그날저녘 밥먹거나 술먹거나 유흥즐기자고하는사람들 모임인데
동남아 정말소수로 저렇게 납치하는애들이 저렇게 구하는것떄문에 요즘 거의안함..
어떻게보면 대게 순수히 여행지에서 한국사람들끼리 놀자고 모인건데 그걸 악용하는애들이지..
동남아는 절대 하면안됨 아니면 진짜 피지컬 자신있거나 술안먹는만남해야지
저도 동남아여행빠진 10수년전부터 지인들끼리다니다가 혼자서도 가고그랬는데 진짜 그떄 처음 카페에서 동행구하는거 알게되서 진짜 다양한사람들이랑 자녘에 혼자서는못가는식당가서 밥먹거나 바같은곳에서 한국사람들 여려명이서 맥주한잔하면서 정보교환하고 수다떨고 놀았죠 진짜 순수한목적으로 재미있엇는데 지금은 아마 서양권이나 일본정도 아니면 거의없을듯합니다.. 20대 남자들도 납치당하는판국인데 ㅋㅋ
나무아미타불 지장보살마하살
간단히요약좀....
https://naver.me/5dPlKm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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