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오래 거주하다가 오랜만에 한국에 들렸는데 옛날과는 너무 많이 바뀌어있어서 달리기가 쉽지 않네요.
로드샵을 주로 다녔는데 요새는 로드샵은 거의 없고
제일 많은게 스웨디시 같은데 단속이나 장부 이런게 무서워서 다닐 수가 없네요. 협박전화는 덤이고...
나비야넷에 올라오는 1인샵 같은 데도 단속이 되거나 장부 기록이 되나요?
여관바리나 뺑뺑이, 다방 밖에 다닐 데가 별로 없는 거 같네요...
대림동에 가서 유폰이라도 사야 하나...
혹시 로드샵 추천 해주시면 제가 가서 꼭 후기 남기겠습니다.
연말에 설레는 마음으로 한국에 왔는데 현실은... 슬프네요.
아마도 하지 않을까요? 전화번호 검색 어플처럼? 무섭다는..
요즘대림동에서도유폰잘안팝니다 차라리 다시 해외나갈생각이면 선불폰하나만들고 유흥즐기다가 떠날떄 번호 없애고 출국하세요
번호만 없애거나 봐꿔도 그거 신원조회해서 소환안합니다 그냥 연락받으면오라하지 연락안받으면 넘어가는경우많아요
로드샵은 요즘 많이없어지는추세라 동내잘다니셔서 찾아보셔야하는데 정 힘들면 차라리 안마나 스파를가세요 딱히 예약안하고 그냥 지도보고 로드로 들어가도됩니다
해외살고 한국체류중 잠깐 유흥할껀데 무섭다 그러시면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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