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룸 출근하면서 스폰 찾는 언니 이야기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자주가는 룸에 갔는데 몇방 보다가 막방으로 놀려고 초이스를 보던 중 한 친구가 들어욌는데
딱 봐도 20초반에 예쁘장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초이스해서 방 돌렸습니다.
인사하고 한 잔하고 하다가 자기는 꿈이 있다고 돈 바싹 벌어서 하고 싶은거 하겠다길레
그래 열심히 출근하면 될꺼야 그랬더니 자기는 스폰 몇명 잡아서 바싹 벌꺼라고 ㅎㅎㅎㅎㅎㅎ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마인드 자체가 아예 스폰을 사업처럼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한테 어필하는데.....
갑자기 자기는 진짜 입으로 잘 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손가락 두개를 자기 입으로 가져가더니 목구멍 끝까지
넣더니 목구멍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하악질 한 번 안하고 조이는데 진짜 깜짤 놀랐습니다. 그리고 손가락 빼는데
진짜 침이 잔뜩 묻어 나는데....이야 장난 아니다 했습니다. 만약 좀 큰편인 분들은 꽉 조여 줄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하니 궁금해서 용돈 조금 주고 화장실로 데려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냄새 나는지 체크 머 그런거 없고
바로 벗기고 한껏 물어버리는데 진짜 마인드 장난아니구나 했습니다. 그러면서 진짜 완전 침범먹 하면서 빨아주고 핥아 주더니
목 끝까지 넣고 아헤가오까지 하고 진짜 미친듯이 빨더라구요 술 먹어서 힘들 줄 알았는데 애기 같은 친구가 그렇게 빨아주니까
엄청 흥분되서 그런지 한 10분만에 신호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얘기 했더니 혀에 싸달라고 하더니 잔뜩 싸주니 그걸 바로 꿀꺽
삼키더라구요 그러더니 너무 맛 있다고 서비스 멘트까지...그리고 마무리 청소도 깨끗하게....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자리로 돌아와서 위는 확인 했으니 밑에도 확인 해볼까? 했더니 치마바지라 벗기지는 못 했는데 살짝 옆으로 제껴서
손가락 넣었는데 하나만 넣었는데 손가락 짤리는 줄 았아네요......그리고 엉덩이가 진짜 오리궁뎅이....진짜 미치는 줄.......
애가 진짜 마인드가 돈 주는만큼 머든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영상도 가능한데 뒤치기 할때만 가능하다곤 하는데 잘 쇼부하면
다 가능할 거 같더라구요 딱 하나 단점은 가슴이 없는데 1월에 수술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저도 찾는 중이라 연락처 따서 그 담날도 연락했고 1월에 1박2일 보기로 했습니다.
거참 룸 다니면서 별의별 경험 다 해봤지만 이런 경험은 난생 첨이네요 ㅎㅎㅎㅎ
와 .. 가슴만 보강 하면 최강이 될 듯 합니다... 이렇게 마인드 좋은 룸녀 찾기 어렵죠...
진짜 돈 하나도 안 아까울 마인드
그쵸 꽤 부르더라구요
1박 한 300부르던가요?
200 불렀습니다 ㅎㅎㅎ
재력 부럽습니다 노질, 입싸, 똥까시 온갖거 다 하시길
보지 거품 심각하네요 창녀 몸한번파는데 200주는데 제대로 안하는게 이상한거죠
저런 년 만나는게,,,
운이 좃으시네요
부러워서
추천 드립니다
얼마에 쇼부 보셨나요?
우선 처음은 서로 모르니 면접 보는 수준으로 해서 쇼부 봤습니다.
부럽습니다
마인드는 진짜 입금한 만큼 올라가는 듯 ㅎㅎㅎ
숏탐 100, 롱탐 200
국룰처럼 떠들던 언니가 생각나네요 ㅎㅎ
꼭 아래동네도 입성해보시길
맞아요 1박에 200 부르더라구요
몇시간이 아닙니다. ㅋㅋ그냥 원샷입니다
굳이 시간을 재자면 대강 1시간?
역시 룸이라 쎄긴 쎄군요ㅎ
가슴 수술 안하고 보고 싶네요..
의슴 시러해서.. ㅎㅎㅎ
저도 그렇긴 한데....벗겨봤는데 심하게 작긴 하더라구요 엉덩이가 더 튀어나왔어요 ㅋㅋㅋㅋ
월 500 언더로 되겠네요..
일정 빵구만 안내면 싸고 좋죠..전용 아니건 찝찝해도
그니까요 철저하게 여러명 해서 목표금액 하고 그만두겠다는데...대단한 아이ㅋㅋㅋ
사치가 심해서 못구만둡니다 계속 몸팔겠죠 보지값이 부동산 저리가라네요
대단한 정신력이네
야무지다고 생각해야 할까요?ㅎㅎㅎ
솔직히 업소 언니들은 공용이죠 머 ㅋㅋㅋㅋ
아랫입 윗입 둘 다 막강인대....... 스폰하는 사람들 정말 부럽다.
롱에 200이면 횟수는 무제한인가요?
뭐랄까 무섭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할 정도로 전문업자녀의 이야기네요. ^^;
토익 만점 가까이 받고 대학원 다니며 외국계 기업간 오피녀랑서울대 출신 대마담 , 갑부집 딸래미 룸녀 , 결혼전까지 나간 회사원 키방녀등등
단타나 격일 , 격주로 나름대로 (?) 티 안 나게 벌고 신분위장한 이야기들에서 한기를 느꼈었는데 이건 다른 의미로 그렇네요
20대 초반이 나오는 룸인데 그 정도 스폰을 구하는거면
텐이나 쩜오는 아닌거 같고 그 세계도 가성비 승부하는건가 생각이 듭니다...
맞아요 룸에서 물고빨고 별 짓 다 했는데 갑자기 카톡프사 결혼사진 올라오면 이상하긴 하죠 ㅎㅎ
얼마나 세게 때리셨으면 ㅋㅋㅋㅋ
그 언니 여러명의 스폰할 사람 중 하나를 구인하는 글인가요? 우리끼리 그 스폰 다 채우자?
ㅋㅋㅋㅋㅋㅋㅋ 구인 그런거 아닙니다
한달에 이천이상 벌려면 열심히 해야죠.
그쵸 업장 보다는 개인으로 검증해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이게 정답인게 슬프네요 ㅎㅎㅎ
지능도 나쁘지 않은것같습니다. 메타인지가 잘되있고. 야무진 면도 있네요
한편으로는 20대초반 애기가 어쩌다 저렇게 돈이 절박해서 저정도로 몸을 던지는지 측은하기도 하지만
요즘 썅년들 적당히 보지 벌리는둥마는둥 마인드 좆같은 년들에 비하면 개념도 똑바로 박인거같습니다.
인생 잘풀리면 좋겠네요. 부디 야무진 개념 끝까지 가져가길
예명은 밝히기가 ㅎㅎㅎㅎ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비밀이라 죄송합니다
제가 알던 스폰은 밖에서 나만 보는거였는데 요즘은 걍 업소말고 밖에서 보면 스폰인가봐요? 독점하면 넘 비싸니까 여럿이서 나눠서 가성비로 가자?
룸에서 일하는건 스폰을 찾기위한 수단 같아요 ㅎㅎㅎ
룸 업종이 뭔가요? 하드풀인가요 쩜온가요
ㅅㅂ 창녀는 보짓구녕 하나라 돈도 쉽게 벌고 섹스도 하고 좋겠다..
저런애들 종종 있죠~ 몸이 사업수단인...
예전에 만났던 애도 생계형 스폰이었는데 주변에 돈많은 형들 좀 소개 시켜달라면서 ㅋㅋㅋ 나이는 상관없다며
요즘 룸빵애들 200이 평균이네여 ㅋㅋㅋㅋ
10년전만해도 100부르면 진짜 준연예인급애들이나 100이상 불럿는데..
요즘은 스폰잡겟다는애들 확실하게 까놓고말하고 200달라하더군요
한두번이야 만날수있겟지만어차피 돈이많은것도아니고 회장님도아니고... 그돈으로 업소10번가는게더 이익이겟다싶어서 집어쳤습니다
그뒤로룸빵 질려서 안감 ㅋㅋㅋ 룸빵가면 진짜 10명중 8명은 스폰이야기함.. 내가 돈이많아보이는건지 아무손님한테나 다 그렇게 말하는건지는 모르겟음
구라질이 난무하는 여탑
스폰은 아무나 하는 줄 알고 개나 소나 돈독이 올라서 호구잡으려고 발광들입니다.
나이 27세, 키 158 체중 54 란 애가 콘필이고 69안되고 입싸 안되고 어쩌고 하길래
담배 피냐하니까 핀다하고
문신도 이ㅆ다고 함.
나이가 어리길 해, 몸매가 잘 빠지길 해 도대체 뭐 믿고 스폰 받겠다는 거냐 물어보니까 꿀먹은 벙어리 ㅋㅋ
세상이 미쳐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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