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한국에서 러시아걸을 몇 번 만나다가
이번에 관계를 했는데..
아..
구멍이 넓어도 너어무 넓군요.
역대 인생에 경험 해본 여자중 제일 넓은 듯.
그냥 쑤컹쑤컹. 아무런 느낌이 안납니다.
뒷치기 하는데 그냥 망망대해에 왕복하는 듯한 느낌이....
느낌이 안나니 사정할 기미를 안보이는데 초 집중 해서 겨우 겨우 발사 했습니다.
아마 이정도 구멍 크기면 잘하면 손도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겉보기에
키 크고 외모 나름 괜찮은데
속궁합이 맞지 않으니 관심이 사라지네요.
그간 여러번 만나며 투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위추 드립니다.
신토불이가 역시 좋아요
흠...말로만 듣던 이게 그거 구먼!
Big black cock
경험 없는데도 넓은애들이 있어요 선천적으로.
어릴때 많이 줏어먹고 다녔는데 질속이 한강인
언니들 몇번 기억 나네요.
심지어 고딩 갓 졸업한 애도 그랬던..
얼굴 존나 이뻤는데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별식아닐까요
사람마다 케바케겟죠... 돈날리셧네요..그래도 괜찮은 애들있긴합니다..
캐바캐지만 평균질압은 한국, 몽골이 짱입니다.
없어요 틴더 해보세요.
케바케긴 한데 전반적으로 동양여자들에 비해 헐거운건 어쩔수 없죠
걔 중에는 타고난 조임력이 좋은 언니들이 있긴해요
그리고 전부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후장섹에 관대하고 서로 잘맞추면 또 그만한 즐달도 없더라구요
저는 주로 발목굵기와 입크기보고 점찍어서 만났어요
저도 언냐 입이 너무 작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2차 나갔는데 와우... 아랫입도 윗입처럼 작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후장도 태평양 일듯 ㅠ
위로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