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카하다가 공떡이 생겼네요
나이는 04년생...
문제는 몸무게가...개 씹돼지임.
얼굴은 그냥 중간. 피부 안좋음.
피부라도 좋으면 좋겠는데 ㅜㅜ
4년 사귄 남친있는데
거의 리스고... 딴 남자는 처음 만나봤다고는 하는데 뭐 모르겠고...
일단 걔 자취방에 가서 한번 먹고
얼마전엔 일하는 곳 근처가서 점심시간에 나오라해서 또 먹었는데...
끝나고나면 현타가 오네요 ㅋㅋㅋ
돈주고라도 진짜 이쁜 애들만 좋아하는 편이라서...
근데 또 오랜만에 공떡이니 버리긴 아깝고...
형님들이라면 버리시겠습니까? ㅋㅋㅋㅋ
아!
그동안 뭐 수백명 만나본 여자들 중에...
쪼임은 탑 5안에 듭니다
일부러 쪼여보라고 하니 전혀 힘줄줄 모르는거봐서는
지도 모르게 느끼면 쪼으는데, 그 쪼임이 미치긴했습니다 ㅋㅋㅋ
이거 하나때문에 고민이네요 ㅜㅜ
쪼임...
가끔 생각나긴 하겠지만
끝나고 현타오면 좀 그렇긴 하네
그나마 얼굴은 중간이니
공떡이니 딸 친다고 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지내시는게 좋을듯요
있습니다.
얼마나 돼지입니까 ㅋ
거기다 진자꼬 보지면
하고 싶을때 손으로 해결하는것 보다 100배는 좋겠네요
거대한 엉덩이에 박기
돈주고 일부러 찿는 사람도 요기도 많이 있는데
아쉬울때 좆집으로 써먹어야지 구지 버릴 필요야 없죠. 나름 별미인데
갱뱅이나 함 돌리시죠. 저 꼭 불러주시고...ㅋㅋ
돈 받고 하래도 안합니다..
취향이라는게 있으니까
제취향은 절!대! 아닙니다.
물만 잘나오면 상체는 이불덮어놓고 하면 충분히 할수 있죠
돈도 안들어 가는데
손으로 자기위로 하는것보단 나을듯...ㅋ
아무리 성욕이 뇌를 지배해도 난 못함... ㅎㅎㅎ
그게 말이여, 얼굴 몸매는 예쁜데 보지를 빨아도 반응이 없고, 가슴을 애무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는여자,,,,,이거 정말 맛없는 여자야
그런데 몸매는 코끼리 같은데 가슴을 빨면 환장하고, 보지는 빨면 더 환장하는 뚱돼지가 가끔 있어.
여자가 리액션이란게 확실히 있어야 오래가고 할맛이 나지,
보징어냄시 겁나 날건데
뒤치기 옆치기 여상 정상위 체위 돼는것도 없을거고
공떡이며면 오크 트롤 외팔이 외젖도 가능
근데 돼지라는게...ㅠㅜ
아무리 꽁떡이여도 진짜 돼지랑은못하겟음...
어릴떄 헌팅하거나 나이트 클럽에서 여자꼬시면 그중에 꼭 폭탄처리반이있지.. 보통 늘다니던 남자멤버들이면 한번씩돌아가면서 폭탄처리반하는데
그나마 말랏는데폭탄이면 가능은한데 뚱댕이폭탄처리반맞게되면 진짜 친구들빨리 보내고 술만진탕먹음 꼭 뚱떙이들은 술도엄청썜 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들 다 모텔간거 확인되면 그제서야 취해서 집에가야한다고 엄마기다린다고 후다닥 택시타고 집갓음...
뚱댕이 여자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진짜 안꼴리는걸어쨰..ㅠㅠ
오나홀?
명기?
섭세할수 있죠~
난 거대 엉덩이만 보면
빨딱서버려서
내 취항 같음
단 조건이 피부는 무조건 좋아야 함
예전에 소라시절에 빅걸 카테고리에서 찬양받고있던 뚱녀들 3명 먹어봤는데
전 뚱녀들이랑은 안맞더군요
근데 진짜 그 카테고리안에서는 존나 찬양받던 년들이었음
남자새끼들이 댓글로 존나 빨아주고 그년들은 여왕 된듯이 그중에 한명 간택한다는 느낌으로
쪽지나 댓글 보내서 남자들 잡아먹던... ㅋㅋㅋ
저도 어째뜬 공떡이기도 하고 호기심에 댓글놀이하다가 우째우째 선택받았었지만 그냥 호기심에 끝났습니다
공포감이 몰려옵니다
그냥 집에서 야동보고 딸치는게 나을듯
그래도 .. 거저인데 ㅎㅎ
뒤에서 보면 다른 시각이 보일지도 하네요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주서먹으면 탈납니다....
죽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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