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이면 스마트폰도없는 시절
30년전이면 걸어다니면서 전화한다 자랑하던 시절이지
그만큼 정보도늦고 요즘 아무도 안보는 신문기사 한줄에 대미지 입는 그런시대였어
정보공유
인터넷 정보공유시대 유흥정보 소라넷속 여탑이 피어나
한참 꽃피우고 요즘은 핫함이 사그라들어 보여 안타까움에 주저리
여기서 10년 넘게 이러고있는 이제는 같이 늙어가는 일인
초창기 50대 형님도 있었으니 환갑이 넘으셨겠네요.
야놀자도 네이버 카페였던시절 여탑인은 정보가 빨랐던 신세대였습니다.
30년전이면 95년쯤이네요.
97년쯤부터 pcs 가 보급되기 시작할 때 쯤이고, 전 시티폰 1년정도 쓰다가 016으로 갈아탔었네요.
소라넷을 처음 접한게 2003년쯤인가? 2004년쯤인가? 소라가이드 시절부터였던듯.
여탑도 소라넷의 카페 형식으로 운영할 때 부터 들어왔었는데.
어느 사이트나 부침이 있는것이니 어쩔 수 없겠지요.
특히 요즘같이 유흥이 다 죽어버린 시절엔 사이트도 활성화 하기가 어렵겠지요
저는 2000년대 중반의 핸플이 제일 좋았고, 그나마 좋은건 2010년대의 키스방 초기 번창기가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오피, 로드 휴게텔, 타이 오피 휴계텔, 건마 등등 소소하게 다녀봤지만 정착할 게 그닥 없었는데,
그러다 보니 적당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유흥이 다 사라져 버렸더라구요
좋은 시절을 다 지나온 입장이라 아쉬움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유흥을 00년대 중반부터 시작 했는데
그 당시에는 언니들도 남자들의 정보력을 못 따라가서 털리기 부지기수였습니다. ㅋㅋ
대표적인게 노래방.
초창기 노래방 도우미들 혼자온 손님들 방도 곧잘 들어가곤 했는데 울프라이프인가 하는 사이트에서 독고다이 노래방으로 도우미 언니들 홈런치는 후기 많이 올라오니깐
얼마있다가 독고다이 손님은 기피하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여튼 뭐든 초창기에 진입해야 좋은거같습니다.
울프라이프 오랫만에 듣는 추억의 사이트 이름이네요. ㅎㅎ 그 시절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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