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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언니의 다이어트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언니

    시집간다고 연락끊은 장기녀가 3번 정도 데려와서 같이 쓸썸했던 언니인데

    꽤 가슴크고 글래머러스하고 무엇보다도 잘느끼는 언니라 꼭 다시 보고 싶었었죠

     

    정말 어렵게 다른 언니한테 물어물어서 연락처 받아 어제 만났습니다

     

    따져보니 거의 2년만에 만나는거네요

    근데.. 제가 알던 그 언니가 아니더군요

     

    원래는 단발머리에 살짝 까무잡잡하고 탱탱한 글래머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그리고 몰라보게 슬림해진...

     

    물어보니 운동해서 10kg이상 뺐다네요

     

    옷입고 처음 봤을땐 너무 괜찮아보여서 꼭 안아주고 보고싶었다며 토닥토닥해줬습니다

     

    어떻게 지냈냐며 수다떨다가 번갈아 샤워하고나서.. 갑자기 불을 끄는 언니

    너무 어두워서 침대 조명등만 켜놓자고 했죠

     

    내가 알던 언니가 아니라 새로 다른 언니를 만난거 같은 묘한 설레임도 생기고

    여전히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느끼는 스타일이라 둘다 급흥분했습니다

     

    키스하며 서로 여기저기 만지작거리는데

    허리며 엉덩이, 골반은 정말 더 탄탄해지고 라인이 너무 좋더군요

     

    그런데... 가슴으로 손이 가니..

    원래 작지 않은 D컵 정도였는데.. 지금은 C컵정도?

    근데 문제는 가슴에 탄력이...사라짐 ㅠ

     

    살짝 흐물거림이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 물고 빨고 해줬더니..좋아라하는 언니

    이 언니한테 쓸섬할때 보빨을 해준적이 없었는데 어젠 흥분해서인지

    가슴 다음 곧바로 봉지로 입을 가져가서 열심히 빨아줫죠

     

    좀 어둡긴 했지만 그래도 살짝살짝 보이는데

    살빠지고 나서 후유증인지.. 탄탄한 느낌에도 불구하고 튼살?? 아니면 흔적같은데 꽤 보였습니다

     

    거기까진 그래도 보이는게 다는 아니다란 생각으로 열심히 예뻐해주었고

    언니도 흥분해서 육구자세로 서로 정말 열심히 빨아주었죠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에너자이너처럼 강하게 빠르게 빨아주는 언니

    여전히 강약조절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제 도킹... 

    여상자세로 시작하는데 언니가 흥분해서 마구 비비대더군요.. 물이 흥건해서인지 느낌 좋았습니다

    한참 여상으로 하다가 저도 흥분해서 들박도 해줬더니..아주 방안이 쩌렁쩌렁 울리게 흐느끼고 비명을..

     

    여기까진 아주 좋았는데

    정상위,,후배위로 바뀌면서 

    나름 저도 크다고 자부하는데... 정상위에서도 후배위에서도 왜그리 헐렁한지...

    흥분은 되고..정말 미친듯이 피스톤운동을 하는데 사정의 기미가 안보이는 겁니다

    그러다 결국 헉헉거리며 잠시 타임 요청..

    누워서 쉬다가 다시 살짝 씻고와서 열심히 빨게 한 다음 어떻게든 세워서 다시 합체..

    그러나 여전히 제 곧휴는 허공을 드나드는 느낌이..

     

    결국 언니를 뒤돌려놓고 양다리 오므리게 한 다음...정말 어렵게 발사에 성공했죠

     

    이 날씨에 온몸에 땀이.....

     

    샤워후 침대에 누워 1시간 정도 쉰 다음 다시 2차전시도..

    정말 열심히 하는데...계속 꼬무룩..

     

    아... 다이어트의 부작용인지.. 아니면 그 2년 사이에 누구의 애라도 낳고 온건지..

    그 허공에 떠도는 느낌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2차전은 손으로 입으로 엄청 오래한 다음 마지막엔 겨우겨우 후배위로 발사 성공

     

    그래도 끝까지 마르지 않고 물을 쏟아내는 언니가 신기할 따름이어서

    좋았냐고 물어보니까 엄지를 척! 들어주네요

     

    제 곧휴가 문젠지..

     

    암튼 추운날 땀빼고와서 이 언니 다음에 볼땐 어떻게 해줘야 덜 힘들게 물뺄 수 있을까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이 언니는 그냥 쓸섬으로만 만나야 하는건지..참

     

    아래 사진은 그냥 참고용입니다

     

     

    20251208120358.png

     

    댓글5

    오나이트
    오나이트 · 25-12-08

    그러게요. 1년 정도 만에 급 헐렁한건 뭐죠? 저도 그런 언니 한국 남미 태국 총 3명 봤어요. 좁을 때 만났을 때는 진짜 완전 명기다 싶었는데 나주에는 안에 동굴이고 주먹 들어가겠다 싶더군요.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25-12-08

    와 넣었는데도 죽는 허탈함은.. 이루말할수 없죠 ...ㅠㅠ 

    위추 드립니다.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5-12-08

    살 빠지면 슴가랑 보댕이 안쪽살이 먼저 빠지나 봅니다.   통통한 언냐들이 속살도 통통해서 쫄깃한 경우가 더 많아요.

    국가대표한량
    국가대표한량 · 25-12-08
    통통한 년이 살빼면 골반안쪽이 텅비게되어 질안쪽에 엉청난 동굴이 생깁니다... 좃으로 쑤시면 허공에 쑤시는것 같마요..ㅠㅠ
    탐사대
    탐사대 · 25-12-10
    제가 아는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라 댓을 달아봅니다.
    골반 안쪽이 지방이 연소되어 비는 것과 질압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탄탄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죠

    운동을 인지하고 하느냐 아니냐에 차이와 본래 약했던 사람이
    여러 조건과 상황이 맞물려서 약해지는 경우는 있을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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