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 유부.
결혼전 오피부터 휴게텔등등...
나름의 유흥을 즐기다 결혼하면서 이래저래 바쁘게 열심히 돈을벌고 사업도시작.
아이 둘이 생겼고 집사람은 힘들다며 거부. 안한지 2년가까이...
진짜 스트레스.ㅜ
그리고 요즘은 조금어렵지만 하고있던 사업도 어느정도 자리가잡히더니 딴 생각이들어 가까운 스웨디시에 다니며 나름의 욕구를 풀던중 완전 저의 이상형인 여자를 발견.
이래 저래 꼬셔가며 작지만 스폰도해주며 처자가 사업을 시작한다기에 조금 도와주고 가끔 처자집에서 하루종일 살다시피하며 1년넘게 지내던중.
처자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다시 스웨디시를 다니며 돈 버는걸알았네요.
그리고 거기서 다른 남자만나 노는것같아서 물어보니 하루 백받고 놀아주며 텔도가곤 한걸 알았네요.
몇명있는듯.
어쩐지 요즘들어 카톡의 답장이 느려지긴했어요.
아무튼 정주고 마음줬던 처자를 보내려고합니다.
유부남주제에 마음이 좀 그러네요..ㅜ
주말내내 기분이 너무 꿀꿀하고 말할때가없어 글을 남깁니다.
두서없이 이래저래 쓴거 죄송합니다ㅜㅜ
그동안 잘 즐겼다고 생각하시고 새로운 처자를 발굴하시길 ㅋㅋ
위추요~!!
보내긴 왜 보내요? 나한테만 줄거라고 생각했어요?
화이팅 하셔요!
나중에 후회해요.
딴 남자 좀 만나면 어때요?
가만보면 돈으로 맺어진 관계라는건 더 어릴 여자애들이 형님들보다 이성적으로 잘 이해하고 있는 듯
"질리거나 / 언니가 스스로 떠나거나" 하기 전까지 보내면 안되죠 ^^;;
나와 있을때만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죠
어차피 기브앤테이크인데
계속 킾하세요.
있다가 없으면 더와롭고 생각날껍니다.
어자피. 유부고. 업소녀인데 뭔상관인가요
돈 받고 보지 대주는 년들한테 '숨 쉬는것 외에는 다 구라다'
괜히 이런 소리가 나오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돈 있는 사람이 위너라 또 다른 데리고 놀만한년이 찾아질겁니다.
유흥녀를 독점하기가 어디 쉽나요. 독점욕 버리고 걍 질릴 때까지 먹는게 낫습니다. 그건 그렇고 애 둘 낳았다고 힘들답시고 안 하는 마눌님 너무 하네요
어차피 사랑 없는 남녀 관계라면 그 년이 몇 명을 만나든지 신경 쓰지 말고, 단 맛 빠질 때 까지 물고 빨고 하되 나 한테 병만 옴기지만 마라의 마인드가 제일 좋아요. ㅎㅎㅎ
남자의 이상형은 처음 본 녀자입니다. 편안함에 안주하지 마시고 새로운 이상형을 찾아 떠나세요.
이래서 절대 업소애들한테 마음주면안되요
페이를주고 만나는 관계에서 끝나야지 따로 만나서 스폰이나 도움주면서 만나기 시작하면 그게 마음을주고있는건데 그런애들 특징이 여러남자한테 그런짓한다는거죠
절대 그이상안해줍니다 저도 몇번 해주고나니 다똑같음... 결국 나보다 더 많은 도움을주는 남자한테 가거나 나같은나자가 한두명이 아님..
그냥 이상태로도 만날까 생각햇지만 그게또 맘처럼안됩니다
그래서 그냥 업소만 다니는걸로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가끔 애들이 먼저 연락처 물어보고 먼저 만나자 이런말하는데 절대안합니다 호구되긴 싫으니까요
한 사람 가면 다른 사람이 오기도 하고, 더러는 떠났다 돌아오기도 하고
어쩌면 가정에 충실할 시간일 수도 있고 그러니 어느 쪽이든 좋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소녀한테는 너무 많은 정을 주면 안됩니다. 아무 생각없이 즐기시면 됩니다.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댓글을보며 많은생각을했네요.
요즘 가정에 소홀한것같다는 생각이들곤했는데 이기회에 잘된것같습니다.
당분간 유흥은 딱 거기까지. 더이상의 상각은 하지않을려구요.
모든 충고. 답변 감사합니다.^^
부탁드려요
쪽지면 더 좋겠습니다
현명한 여자는 내 마음이 아니여도 남자의 요구를 받아준다.
남자의 욕구로 아내를 찾는 남자는 좋은사람입니다.
하지만 욕구를 지속적으로 거절당하면 다른곳에서 욕구를 채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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