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다들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살면서 하나 하나 해본것이 안 해본것보다 많아지는 나이대입니다.
삶의 재미? 라면서 이것저것 찾아 이 사이트에 온 지도 꽤 시간이 흘렀네요.
요즘 소소한 취미로 외국어 공부중입니다.
관광목적으로 일본어를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고등학교 때 배운 제2외국어를 살리고 있습니다.
자격시험 이런것 과는 전혀 상관이 없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벽돌깨기식으로 하나하나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어제는 99년작 비밀이라는 영화를 무자막으로 보았습니다.
이해하는것보다 이해 못하는 것이 더 많았지만(?)
뿌듯합니다.
다음번 일본여행에 또 배운 것 써먹을 생각하면 わくわく 합니다.
형님들도 꼬옥 재미있는 취미하나 정도는 갖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영화 보기랑 관광을 목표로 일본어 해 보고 싶네요 ~~ 언어르 배우는 것이 쉽지 않으데.. 존경 스럽네요
텝스 전 이미 졸업입니다
유튭도 있고 책도 많아 지고 어학독학하기 참 좋은 환경인데 도무지 단어가 안외워 져요.
베트남어 쫌 배우면 유흥의 신세계가 열릴것 같은데 단어 하나를 못외우겠어요 ㅠㅠ 너무 슬픕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는데 뭐든지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나쯤은 있으면 삶이 좋지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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