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의 연락처들을 쭉 정리하면서 대만에서 일하다가 인연을 맺은 처자들에게 연락을 다시 보내봤드랍니다.
거의 동남아계 외국인인지라 대부분 답장이 없네요.
두세달 지나고 텔레그램으로 모르는 영어 답장이 하나 왔더라구요.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4-5년 전인가 아무튼 인도네시아 아이로 알고 있었는데..
엄마가 인도 사람, 아빠가 말레이시아 사람 혼혈이라나 그렇다네요...
운좋게 연락이 돼서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꺼무잡잡해도 볼륨 좋고 그때나 지금이나 물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전보다 젖살도 좀 빠지고 더 예뻐졌어요.
4년 전에 간혹 만나서 떡치던 사진..그때는 통통했어요.


그제 만나 간만에 잘 달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화장하고 옷을 주워입고 셀카 찍어서 주네요.

![]()
남부 지방은 기본 와꾸가 이렇습니다. ㅎㅎ
달릴 수 있을 때 일찍 결정하시면 좋습니다. 진지하게 추천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