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A.


안녕하세요
일본 거주중인 닛뽄남입니다.
간간히 어플돌리며 여러 스시녀를 먹고 있는데요
(일본 내 데이팅 앱 pairs 라는 어플입니다. 일본 내 번호인증 및 신분증 인증이 필요한 어플)
둘중 어느 스시녀를 만나야할지 고민입니다.
1.A 스시녀(아직 만난 적 없음) 35살
저는 일부러 만나기전에 섹파 및 세컨드에 대해 물어보고 OK 또는 생각이있다는 스시녀와,
이야기를 해보면서 음담패설을 해도 받아주는 스시녀만 실제로 만나는 편입니다.
내일 만나는 스시녀는 제가 섹파를 찾고 있다는 질문에 본인은 섹파를 구하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경험은 해봤다면서
술이나 한잔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섹파 등 음담패설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술을 먹고싶냐 라고 물어보니
그냥 같이 술마시고 밥먹고 싶다더라구요 ...
어느정도 각이 나오긴 하는데... 고민중입니다.
2. B 스시녀(첫만남) 30살
술을 좋아하고 한국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셋중에 나이가 가장어리네요.. 딱 30이긴한데..
술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는데.. 여기도 어느정도 각은 나오긴하는데 미묘합니다.
3. C 스시셔(2번 정도만남) 38살
이 친구는 첫만남에 술마시고 키스
두번째 만남을 술사서 호텔에서 먹었고
음담패설, 뭐든 ok 인 스시녀 입니다.
100% 섹스각 입니다.
제가 고민중인이유는... 역시 한번 먹는 애들은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새로운 여자를 찾는 본능이라고 해야할까요...
의견을 듣고싶어 적어봅니다.
부럽네요
시간되고 능력되시면 둘 다 만나 보시죠..ㅎㅎ
제가 유부인지라...
시간을 내기가 정말 힘듭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술먹는 시간을 허락받고 있는데..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잘 사용할지 참 고민이 많아요
둘다 먹어야지 무슨고민을
둘다 먹을 생각이긴한데요
당장 내일 누구를 만나는게 현명한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내일 하나를 만나면 아마 다음날에나 다른 한명은 볼수있을듯해서요..
사진 처럼 A가 빨통은 좋아보이는데 ..
1번이 좀 끌리네요
님 마음 가는 대로 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즐달하셔서 성공하시길...
마음가는건 1번 인데.. 술을 잘 못하는것 같아서요;
배쓰 산란기네요 부럽습니다
와...옛날 세이클럽과 녹색신발 전성시대 분위기네.
일어 잘하시나요?
16년차, 영주권자라 어느정도는 합니다.
2번 이죠... 한국에 호감이 있다면.. 반은 넘어 온 듯.. ^^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1번으로 가기로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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