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강서에서부터 키스방 일하던 년이니 이바닥 고인물년 중 하나인 년이고, 제 직장이 강서에 있었을때 몇번 보고 톨비내고 자빠뜨리기도 했던 년이었지요.
어제 아주아주 오랜만에 우연히 다시 봤네요. 예명도 바뀌고 가게도 바뀌어서 예약 전까딘 짐작도 못했지만 방문 열고 들어오고는 1분도 안되 알아봤어요.
화장이 진해지고 코가 더 높아지고 눈도 좀 더 인조틱해진 듯 했지만, 예전 모습이나 태도가 남아있기도 하고, 특히 여자쪽에서 절 알아봐줘서 금방 기억이 났죠.
예쁘긴 예뻐요.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뭐 10년을 키방에서 구른 고인물이니 손님 응대야 프로죠 뭐. 솔직히 꽁씹을 기대하지만 않으면 손으로는 물론 입으로도 해결해줍니다. 예약은 거의 선예마감일 정도로 여전히 인기 좋더라구요.
다만 어제는 자빠뜨리진 못했어요. 톨비를 내겠다 했는데도 거절당했어요. 이젠 안하냐, 혹시 어디 다친건 아니냐 걱정되는척 물어봤더니 그런건 아니고 하고나면 몸도 좀 힘들고 다음손님한테 좀 소홀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젠 자기랑 하고싶으면 3타임 이상을 끊어달라는겁니다. 첫타임은 대화랑 터치만 가볍게하고 두번째에 하고 세번째는 땀닦고 담배피며 대화하며 쉬어야 한답니다. 세타임 안끊어주면 안한다 하더라구요.
고인물년이 별 희한한 좆같은 기준을 세웠구나 속으로 욕을했지만 그래도 단골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대놓고 얘기를 하니 궁금은 하더라구요.
무슨 자신감으로 저렇게 대놓고 말할까. 3타임 끊어야 해준다니. 그세 금테라도 둘렀나.. 너무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여튼 그래서.. 오늘 방금 12시부터 3시까지 호구처럼 3타임 선예약해서 봤죠 뭐. ㅡㅡ
선예비까지 12만원 세타임에 톨비 10만원까지 내고 기대 2할 걱정8할로 맞이했는데.. 확실히 다른 년들이랑은 좀 다르더라구요.
일단 첫타임은 확실히 대화만 하더라구요. 가슴이랑 젖꼭지 만지는 것까지는 허용하는데 팬티쪽으로 손 내리면 칼같이 제지해버렸어요.
그러나 메인이벤트는 두번째 타임.. 한마디로 말해 이년은 진짜 사랑하는 남친이랑 하는것처럼 해줘요. 제 몸 구석구석 만져주고 쓸어주고 계속 키스해주고 침범범이 되도록 침도 많이 나오고 볼이랑볼이랑 꼭 맞부대끼며 같이 땀흘리고 목덜미 빨아도 싫어하지 않고 애액도 계속 나오고 계속 꼭 껴안아주고 등허리 쓰다듬고 손톱으로 살짝 긁어도 주고 제 엉덩이도 꼭 쥐었다쓸었다 계속해주고..
솔직히 아주 오래전 헤어진 여친이랑 하던 기분을 7,8년만에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나 제가 이제는 더 못참고 싸려고 할때 싸지마 싸지말아봐 급히 말하며 잠시 진정시키고는 여성상위로 올라가 2차전 하더라구요. 키방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키방녀들 어지간해선 자기가 올라가 방아찍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싸려는데 제지해서 더 한다? 이게 얼마나 희귀한 일인지 아실겁니다. 저도 키방 17년 다니면서 처음 겪어봤네요.
그렇게 제 위에서 삐걱거리는 소리따위는 아랑곳없이 계속 쭈그려앉아 자세로 엉덩이를 올렸다 내려찍으며 떡방아를 찍어주다가 드디어 제가 이젠 진짜 못참아라고 소리를 지르니 괜찮아 안에싸 하면서 그대로 계속 방아찍으며 깊은 키스를 날리더라구요. 오랜만에 진짜 펑펑 터질듯이 사정했죠 뭐. 와.. 진짜 좋긴 좋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온 힘을 다한 진짜 섹스. 이게 키방에서 이뤄진건 진짜 7,8년 만이었네요.
와~ 이래서 그렇게 자신있게 자기랑 하고싶으면 3타임은 꼭 잡으라고 조건을 건 것이구나.. 정시예약으로도 타임당 11만원, 선예로 하면 예약비용만도 세타임 12만원에 톨비까지 여지없이 받아내는 년이 선예마감을 찍는 이유가 이거구나. 와..
다만 한번뿐이었네요. 바로 가운 두르고 샤워하러 뛰어가더니 세번째 타임엔 얄짤없이 옷 다 입고 담배피우며 대화타임만. 아직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는 제 똘똘이만 힘들었죠 뭐.
[진짜 섹스]를 했네요. 섹스 한번에 46만원 납부라니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 싶지만도 과연 키스방 10여년이면 이분야의 제왕이 되는구나 역시 사람은 경험치의 동물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이러니 3타임선예에 톨비까지 46만원 바치고 줄을 서고 선예마감을 찍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전 좋았습니다. 저녁이면 씨발 46만원이나 쓰다니 내가미쳤지하고 이불킥을 할지 모르겠습니디만, 지금은 만족스런 낮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제대로 만족했느냐가 중요하죠 뭐.. 싼게 비지떡이라고.. 가성비따지고 만족도까지 찾으려면 여간 고생해야하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자기 만족이니까 금액이 뭔 상관입니까ㅎ
즐달 추카드립니다
말재주가 읍서서 키스방을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급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능력자 형님이시네요 ㅋ
즐떡 했으면 됐죠...
간만에 보는 언니와 옛생각의 즐떡 추천 입니다.
쪽지드렸습니다. 방문계획 있으시면 매너필참 부탁드려요. 키방녀가 사실 똑같은 창녀인거 손님도 알고 여자도 아는거지만 10년째 프로의식가지고 일하는 여자가 기왕에 톨비요구 한다해서 너도 똑같은 창녀라는둥 실망했다는둥 면전에서 되먹잖은 어깃장 놓는것은 모욕이나 폭력 이상으로 몰상식입니다.
그리고 키방에서의 꽁씹은 꽁씹도 해주는 키방녀 잘 꼬셔서 하는거지 대놓고 톨비 요구하는 키방녀 앞에서는 그냥 내고하든지 안내고 대딸만 받든지 선택하면 되는거고요
9짜리 넷에 10짜리 하나해서 20대초중 5명을 먹을 수 있는 금액이라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분명 개병신 호구새끼가 맞지만 본인이 그렇게 만족했다고 하시니 뭐 욕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게 되겠네요
버블버블 생각난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ㅎㅎ 쪽지 부탁드립니다 !
잠깐만요. 4*3 + 10 = 22 만원 아닌가요?
요즘 시간당 4만원짜리 유흥도 있나요? 립까페도 최저 5만원입니다.
그리고 저도 쪽지좀 가능할까요? 업장명이랑 이름 부탁 드립니다.
저도 쪽지 가능할까여?
저런 애인 모드는 업장에서 드문 케이스 이죠. 오래 보거나 밖에서 따로 보면서 서로 맞아야 가능하겠죠??? ㅎㅎ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쪽지 요구하는 사람은 자격이 미달입니다, ㅋㅋㅋㅋㅋ
예전 여친 중에 호텔만 가려고 헀던 애가 있었습니다. 저녁 밥, 술에 강남 호텔비에..나름 만족스러우셨다니 다행입니다.
허헛.... 저도 궁금해서 쪽지 좀 부탁드려봅니다
어쨌든 즐달했음 된거죠 뭐~ 어중간한 애들한테 어중간하게 돈쓰는 것보다야~
밖데(붕)를 조심스레 타진해보심이 ㅎㅎ
저도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누군지 너무 궁금합니다!
왠지 선뜻 가지를 못하네요.
후기 매니저가 누군지 정말 궁금합니다.
쪽지 부탁 드릴께요.
100만원을 써도 만족못하는 경우가 수두룩 한데
얼마를 쓰셨든 즐떡하셨으면 된거 아닌가요 ㅎㅎ
쪽지 부탁드립니다.
전 ㅅㅈ은 메너상 질싸는 안하고 노콘 배싸로 마무리하는데
롱생숏사님은
노콘,질싸로 마무리 하시나요?
아님 콘필이 기본인가요?
아무튼 금액을 떠나서 즐달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강서 웬만한뇬들은 다 봣엇는데 ..강서 누군지 아주 궁굼 하네요..
쪽지 한번주심 감솨~~~
쪽지 부탁드립니다.
저도 쪽지 부탁드려요
저도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ㅎ
아무리 이쁜여자도 섹스하고나면 허무하던데..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매너 필하겠습니다
쪽지 부탁합니다
강서주민이라 궁금합니다
매너필참
애쉬아님. 난 2016년에 강서에서 본 년이라고 했지 지금 강서에서 봤다고 안했음. 그리고 애쉬는 서른 한참 덜됐고 2016년엔 민짜였음. 또 저렇게 터무니없이 쌘 조건 걸지 않고 기분만 맞춰주면 혜자임
ㅎㅎㅎ 즐섹 하셨나보네요. ㅎㅎㅎ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전 주로 강남 강북 쪽 다닙니다.
저도 쪽지좀 ㅠㅠ 한번 경험하고 싶네요
만족했다면 금액은 별거아닐수있지요
매너지참하려는데 저도 누군지 알수있을까요?
저도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매너 지킬게요~~
한번경험해보고싶네요ㅠ
진짜같이 잘 포장한 가짜가 더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이고
그게 종교로 가면 사이비인데 현실을 압도하는 이유와 증거같기도 하네요.
한 반년쯤 전 제 평생 최애 언니와의 섹스담을 여기 털어놨다가 그사람 사진도 얼굴, 번호 가리고 올려놓은 적이 있었는데 탐사대님이 "이건 개인정보 유출 아닌가요? 추적당하면 책임지실건가요?" 류의 댓글을 다셔서 겁도 나고 짜증도 확 나고 해서 인기글도 가고 했던 글을 지웠습니다.
추후에도 전 언니들과의 추억을 여기에 공유할 생각입니다. 예를들면 전 vvip성매매나 av배우 성매매 같은것도 제법 해봤고 게중에는 드믈게 유명인도 있어요. 이런사람들과의 섹스경험도 은글슬적 힌트 흘려가며 여기다 쓸 생각입니다. 탐사대님도 꼴려가며 봐주시면 좋고 아니더라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괜히 "누군지 추적하면 경찰조사 들어올 수 있어요" 따위의 초치는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스릴 느끼며 알라리깔라리 한 말은 제가 알아서 책임질 일입니다
그런데 글에 얼굴, 번호도 다 가리고 올린 게 어떻게 개인 정보 유출이 되고 그걸 추적할 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베스트를 갔는지도 누군지도 관심 여부가 아니지만 신상 노출이 될 정도의 정보를 포함한 게 아니라면 글에 의문을 제기한 게 겁나야 할 부분도 성립되는 것이 아닌데 이해하기 어렵네요.
지금 댓글함을 확인하고 왔습니다. 저는 3월 이후로 반년간 댓글 내역이 몇 개 없습니다. 댓글을 남긴 것도 댓글함은 원글이 지워져도 기록이 남습니다.
님의 댓글함에서 제가 적은 내용이 있다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썼다면 남아있을테니까요.
형님 저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혹시 러블리에 가희? 인가요
와~ 46이어도 이정도면 인정!!!
추천 꾸욱 눌렀어요~~
혹시 가능하시면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아직 괜찮으시다면 저도 쪽지 부탁 드립니다 ~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저도 쪽지부탁요~~매너지참할께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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