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판 하고 잠깐 잠들었는데
방음이 안되는 텔인지 다른방에서 들리는
여자 괴성에 잠을 깼네요
무인텔인데 이리 크게 들릴 수 있는지 ㅡㅡ
근데 떡치면서 나오는 아아아 신음소리가 아니라
간격을 두고 여자가 괴성을 지르니
남자 좆질이 좋은건지 아님 기계를 쓰는건지
감이 안오네요
목소리는 흡사 깨걸 같기도 하고 ㅡㅡ
소리크가만 보면 밖에서도 들릴 거 같음 ^^
암튼 모텔에서 다른방 떡소리 간만에 들었네요
이 소리도 나름 꼴릿 ㅋ
오늘도 즐떡들 하세요 ^^
한참 하는중에 옆밤에서 벽을 치며
좀 조용히 합시다
그렇게 방음이 안되는 모텔이 있을줄이야
신음소리에 잠깐 멈춰 들었네요
모닝떡 후 출근하려나 부럽더군요
잘 봣습니다 감사
그런 여자가 있죠. 소리를 죽어도 안 내는 여자도 있고 누구랑 뭐만 자극해도 죽는다고 소리 내는 여자도 있고 도구나 남자 차이가 아니라 여자 차이. 그래서 명기 얘기가 있는 듯
어휴 가식적인 소리 내는 애들 진짜 꼬무룩
약간 콧소리 내면서 우는 듯하면 야릇하죠
예전 섹파 첫 섹스할때 어마무시한 소리에 엄청 당황했었던 기억이 ㅋㅋ
첫판 끝나고 시트 다 젖어있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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