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산책중이다.
주변에 가족들 및 연인들이 많이 지나간다.
친한친구 3명중 두명은 결혼했거나 연애중이고
한놈은 좀 어색하다. 청소년기는 잘 친하게지냈는데...
성인되고나서 먹고살기힘들어 오랫동안 안보고 지내다 30대 되서야 몇번보니 어색하다.
그래도 3명 친구는 여자랑 대화도 해보고 썸도 탔는데 난 여자도 없었고 직장생활이 힘들어 업소가거나 집에서 딸딸이만 쳤다.
2026년 1월 2일 부터 출근인데 12월동안 할 것이 없다.
남들은 쉴때 해외여행도 가는데 난 적금으로 묶여있어 돈을 찾을 수 없다.
공원 지나가는데 전에 다녔던 교회친구들이 아이들대리고 산책한다. 교회친구들은 특히 남정내들은 성욕이 없나? 속으로 생각한다.
어제 혼술하고 당근에서 3040모임을 찾았다. 술김에 가입해봤다. 가입은 되었고 2주동안 가입인사 및 정모에 나와야된단다. 용기있게 가입인사도 했다.
근대 걱정이다. 내가 그렇게 재미가 없어서 노래방도 안가고 여러사람들과 술마신경험도 많이 없다.
문득생각했는데 20대 후반때 직장생활이 힘들어 최면치료를 받은적이 있지만 그 치료사가 나보고 고독하게 죽을 운명이란다.
엄마랑 같이 맛난거 먹을때 주변지인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했는데 말은해놨다라고 한다. 그러면서 혼자 쉴때 커피숍가서 마음에드는애 헌팅좀 하라라고 하는데 용기가 안난다.
예전에 32살때 이모친구분이 사회복지사 여자가 있는데 소개받을래 한적이 있는데 안받는다고 했다. 그때는 내가 2021년때인데 연봉 3600만원일때다. 초등학교 교사 소개팅도 제이가 왔었는데 돈을 내가 적게벌어서 안한다고 했다.
그러나 프리랜서 회사소속으로 일 하면서 연봉이 6천 이상을 버니 여자욕심도 생겼다. 그래도 내가 한직장을 3년 넘게 일한적이 없어서 좀 그렇지만.
내년 1월에 들어갈 곳에서도 오래다닐수있는 분위기고 내가 노력해서 나의경쟁력을 쌓을 생각이다.
오늘도 외로워서 글쓰고 나니 우울한 기분이 풀린다. 어떻하냐... 내가 20대때는 고문관이였고 33살 되어서 사회가 이제 어떻다 조금 깨우친것 같다.
지금 공원벤치에서 속으로 울면서 글을 작성하니 우울한게 조금 풀린다.
12월 연말에도 맨탈잡고 2026년 37살 되어서 모든게 잘 풀렸으면 좋겠다.

아직 젊어요~ 소개팅 많이 하시고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0^*
마음속으로만 백날 천날있어도 되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거
마음을 먹었으면 되든 안되든 해보는 용기는 내보세요
형같이 돈이라도 잘벌고싶네
저는 30대중반입니다.
힘든세상 같이 이겨보아요. 그래도 희망을 놓지맙시다.
개가 짓어도 난 간다
짖짖짖
멍멍멍멍멍멍
그렇게까지 댓글을 작성한 이유가 뭐냐?
나도 인생살기 힘들어서 여기까지 와서 글쓰고 사람들 의견도 참고하려는데...
아이디 닉네임부터가 너 성격이 참 척척한놈인것 같구나
최면치료사가 무당이냐? 고독하게 죽을 운명이라는 말을 하게.
그리고 "제의" 글자도 모르는애한테 교사를 누가 소개팅 시켜주냐?
그냥 니 글을 보면 모든게 다 정상이 아냐.
어디서 줏어들은 얘기에 니 뇌내망상 짬뽕해서 창작한 설사같다고나 할까?
그래서 내가 공부못했다라고 글 쓴거 같은데 못봤냐?
내가 여기서 거짓말을 하면서 글 쓰는 이유가 있을까?
내가 너한테 뭐 못대게 군거있냐?
이런글 쓰지말라고 하면되지? 왜 자극적으로 나한테 시비를 거냐?
참 이해안가네
불상한놈.
반지하에서 평생딸딸이만 치는 인생인 것 같다.
나이가 40대 초중반인 것 같은데 인생 잼 없지? 반지하에서 바퀴벌레 나오는 곳에서 돈없으니까 살면서 사이버 상에 작성된 글이 마음에 안드니까 남 비하하면서 인생사니까 힐링이 되니?
불상한놈 댓글 수준이 참
너가 여태껏 어떻게 살았는지 알것 같다.
사람들한테도 얼마나 좃같이 대했을까?
그냥 숨쉴수있을 정도이니까 여자생각이 좀 든다고 작성한 것입니딘.
직장인들통계보면 답나옵니다.
높은쪽인지 아닌지
글쓴이가 자기 잘번다라기보다는
그냥 이제 혼자살기 괜찮은정도라는식인데
저글을보고 그딴식으로해석하는거보니
국평오가맞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