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 있을때 특수 보직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반 사병들에 비해 확실히 편하게 군생활 한거 인정합니다
아무리 특수 보직이라고 해도 일반 사병들은 모르는 에로사항이 다 있습니다
간부들 상대하는게 오히를 더 힘든 부분도 많아요
겉으로 보이기에 단지 편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 대상이 되었죠
남이 좀 편해 보이면 배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는걸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25년을 주식하면서 느낀점도 똑같습니다
상한가라든지 급등한 종목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안티들이 왜그리 많은지
내가 팔고 나서 급등을 하면 자기 좃을 잡고 내가 등신이구나 반성을 해야지
배가 아파서 내일 하한가를 간다는둥 상폐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둥 그게 할짓입니까?
설령 자기는 많이 못벌었어도 자기가 팔았으면 자기주식 산사람도 있을텐데
그 사람들이라도 그래 많이 먹어라 나는 얼마 못먹었지만 내 운명이다 그렇게 쿨하게 생각하면 안되남?
그리고 가끔 상폐되는 종목 게시판에 보면 문상을 왔다느니 아주 개소리 하는 인간들도 참 할말을 잃게 합니다
자기 주식이 상페되는데 남이 와서 그딴 소리하면 기분이 어떨가요?
나도 한국 사람이지만 참 남 잘되면 배아프고 남 잘못되면 고소하고 그래가지고 성공하겠습니까?
한국에는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암적인 존재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전 10여년만 일하고 쿠알라룸푸르 또는 싱가포르 이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우신 분이군요. 어느당이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그 열등감을 이용하고 국민들 선동하고 갈라치기를 정치에 이용해서 국가를 아작을 내놨죠.. 어느당이라고는 말 안하겠습니다.
그거 한국만 그런게 아닙니다. 사람 사는곳은 다 비슷함.
나는 가장 이해안가는게 부자 욕하는거 ㅋㅋ
나같으면 오히려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연구할텐데.
욕해봐야 본인한테 남는것도 없는데 질투하고 욕하고 ㅉㅉ
유독 한국이 젤 심합니다 그래서 자살율 저출산 1위죠
무시기 답이죠
인간은 뭐든 자기입장에서 보는게 당연한 일
그래도 가끔은 불우한 이웃한테 조금은 도움을 주고 사는거죠
남탓,사회탓하면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짪아요
사람들이 여유가 너무없어서 그런겁니다
여유있는사람들은 내가 돈을 벌든 편하게 살든말든 아무 관심도없습니다 오히려 축하한다고하거나 서로 돈벌려고 공유하는사이가 되지 절대 시기질투 잘안합니다
이유는 본인도 그렇게 살고있으니까요
근데 우리나라는 유독 힘들게 살아야하는 나라입니다..
군대도 의무인데 누구는 힘든보직가고 누구는 편안한 보직가니 불평불만..
누구는 대기업 취직해서 집사고 결혼해서 잘사는데
누구는 취직도힘들고 월급도 적어서 집사는건 꿈이고 결혼도 못하는 현실..
결국 비교대상이 될수밖에없는 현실이죠
다른다라들도 다 비슷합니다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제가 가본곳중 스위스가 진짜 사람들 착해요
뭔가 세상걱정없어서 그냥 그려러니 난 내인생산다 이런마인드..
복지가 좋으니 노후걱정없고 병원비,학비 신경안쓰고 굳이 좋은대학 좋은직장 다닐 필요도없고
웬만큰 일해도 충분히 집사서 결혼해서 잘살수있고
부유하게는 못살지언정 빈곤층으로는 살지않는 나라임..
나라가 자연적인 부분도커서 사람들이 꽤나 여유로운편이죠
저도 능력만된다면 스위스가서 노후에 살고싶을정도입니다
스위스 못살겠던데요 오스트리아 스위스 여행 한달가서 렌트카 몰고 돌아다녔는데 걍 밥먹으면 십몇만원
좀 잘먹었다 하면 30만원도 나오고
호텔도 괜찮은거 50만원 넘고 스키휴향지 호텔은 200만원 캬 뭐 여긴 돈 일이백억 있어도 여유있게 못사는 나라구나 싶던데요ㅋ
아니면 대한민국 공교육 진짜 씹창난건가?
잘 나가는 듯, 있어 보이는 듯하면 시기, 질투 엄청 해대고 좀 부족해 보이면 무시합니다.
이런말이 있죠 내가 올라가는 노력보다 남을 끌어내리는것이 훨신 쉽다...
그래서 빈곤민들이 많은겁니다.
싱가폴 가보니 너무 덥고 좁아서 갈 곳도 없다보니 지루해서 저는 별로더군요. 말레이시아는 더운건 똑같겠지만 살만한가본데 다른 좋은 곳은 없을까요?
싱가폴 말레이가 이민법이 잘되어있습니다. 저분은 막연하게 간다가 아니라 최소 계획적으로 움직이는듯 합니다.
네 두 곳이 투자이민 잘 받아주죠. 싱가폴이 비용을 많이 올렸음에도 중국인들이 쏟아져 들어오니 문을 점점 닫는 추세 같더군요. 다른 갈만한 곳도 또 있나 해서요.
네 싱가폴이 닫는 추세라 말레이가 뜨고있구요.
원래 이민 가기 좋은 나라는 호주, 캐나다구여. 요즘은 두바이도 괜찮답니다. 물론 재력에 따라 마냥 좋지만은 않겠지만.
호주는 투자이민이 없고 두바이도 덥고 요즘 중국 범죄단체가 거기로 많이 넘어가서 은근 위험하다데요.
호주 사업이민 있습니다. 편법으로 기술이민도 할수 있구요.
두바이는 일부 상대적 빈민가나 외곽의 유령단지에 범죄단지가 있다고는 하는데 제가 알기론 텔레마케팅을 빙자한 피싱범죄가 전부인걸로...
예를 들어 LA에 이민을 가던 관광을 가던 굳이 할렘가를 체험할 이유가 없듯이 그런 외곽이나 빈민가에 갈일이 없죠~
치안으로 치면 한국보다 더 좋은곳이 두바이입니다.
저도 이민을 고려중이라 많이 알아보고있습니다.
사람사는데 다 똑같음 2차세계대전당시 미군 영국군도 꿀보직 보면 휴가지에서 만나면 조롱했다
졸라 웃긴게 군대 가면 그 잘난 짬밥 때문에 자기 본성을 그대로 드러 내잖아요. 덕분에 사람들 속창아리가 어떤지 잘 알게 되었죠.
님 말씀처럼 시기 질투 받으면 전 그걸 즐겨요.
저렇게 똥창에서 뒹구는 새끼니까 저렇게 밖에 못생각하고 저렇게 밖에 못 표현한다고...앞으로도 계속 저럴새끼 그러고 살라고 말이죠. 그리고 왠만하면 다신 상종 안하죠.
세상 살면서 쓸모있는 교훈은 좋은곳이 아닌 항상 똥창에서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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