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켓 끊거나 로드안마 갑니다
보통은 어차피 물 빼는 거 다 그게 그거라고 생각해서 바리만 주로 가는 편이었는데요
근처에 중국로드안마 하나 좋은 거 건져서 12(이제 13으로 오르지만)에 마사지 잘 받고 혀웨디시 받고 ㄸ도 모두 잘 끝내는데 심지어 와꾸나 몸매도 좋다보니 바리 2.5번 가서 물 뺄 기회비용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맘에 드는 바리는 멀기도 하고요
티켓은 지방 갈 때마다 끊는데 이상하게 부르는 족족 김치30초정도가 들어오고 성격이나 와꾸나 몸매나 다 취향에 맞길래 숙박텔비 합치더라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그냥 오피 가서 숙박비용 낸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이제 점점 멀리가기 귀찮고 그냥 부르거나 슬리퍼신고 가는게 좋아지고 심지어 맛도 좋으니 슬슬 바리는 졸업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가까웠으면 몰라도요
단대오거리나 송림 사시는 분들 참 부럽습니다
단대 가까이 살앗엇는데
생각보다 안갑니다 ㅋㅋㅋ
가끔 떙길때나 한번씩 갓는데 또 가까이사니까 자른지역만갑니다
단대쪽 진짜 여관바리 떄문에 업소 진짜없습니다... 바리 싼맛에 좋타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다른업소들도 없어서 갈곳이 바리밖에없고
초반엔 싸니까 진짜 1주일에도 2~3번씩 다녓는데
여관에서 나오신 노숙자 할아버지들... 싯지도않은 건설쪽분들... 조선족 중국사람들 꽤나 마추친이후로 잘안가게되더라구요..
한국인 30대 다방녀가 있는곳이면 특산품 지역이나 아주 지방 해안가로 다니시나 보네요
보통 빚까러 가거나 빚투로 튀어서 지방에 많이 가있더군요
얼굴 팔리기 싫다고 아예 거기서 시작하는 유흥 입문도 있고.
긴밤은 수십 부른다고만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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