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할사람 욕해라 나는간다.
엊그제 면접을 봤는데 면접보면서 느끼는건데 그렇게 복잡한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면접관은 9명씩이나 면접봤는데 588부대님 이력서를 봤는데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근무환경도 좋다. 여의도역 인근이고 빌딩도 얼마생긴지도 안됬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그렇게 힘든대보다 적당히 있고 여유있게 일하는 것이 더 나을 듯 생각했다.
어제 연락이 왔는데 합격이다. 정규직 또는 프리랜서 둘중 어느것이 할꺼냐는데 프리랜서로 희망한다고 했다.
급여는550이였는데 조금 깍여서 530이다. 그래도 정규직으로 치면 연봉 6100만원 정도 된다. 근대 문제가 있다. 내년 2026년 1월 2일에 출근하라고 한다.
쉬면서 몇몇업체에서 연락이오는데 괜찮은곳 있으면 갈 수도 있다.
내가 여지껏 부정적인 글을 작성했는데 그래도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다보다.
고객하고 업무를 하는데 그래도 최대한 고객의 니즈를 찾아 일할생각이다.
그래 과거 생각해서 뭐하냐 현재가 중요하지 내 목표는 나를 포함 가족 건강챙기기 및 돈이다.
돈벌어어 오피스텔 내명의로 된거 1000에 90받을꺼고 강변역에 좋은 빌라있는데 그거 살 목표로 일하고 싶다.
그래서 멋진 40대가 되고싶다.
36살이 벌써부터 자신을 꼰대라고 비하하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꼰대란 시대에 뒤떨어지고 꽉막힌 존재인데 그 나이에 자신이 이미 뒤쳐진 퇴물이라고 생각하나요?
암튼 좋은 소식은 축하합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하기를~!!
추천 합니다. . .더 나은 삶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세요.
36살이 꼰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축하드립니다!!
담부턴 반말로만 글 안 적어도 지금보단 더 많이 응원 받을겁니다
50 아재도 버티고 삽니다 분야가 어떤쪽인지? 좋아 보이네요
형님.. 부럽습니다.
급여도 좋고 오피스텔도 있고 빌라도 있고 .. 머 . 다있으시잖아요..
여자 없으면 뭐 .. 수입해도 되고 .. 업소 살살 댕기도 되고 ..
너 혹시 여의도 tp타워에서 일하니?
에휴..
글인지 똥인지 싸질러놓은 속에서 오류 지적했더니
글 지우고 쪽지로 욕이나 보내는 찌질한 인간아..
진짜 세상 좋아졌다.
이런 경계선지능들이 멀쩡한 인간인척 해도 누구 하나 뭐라하는 사람 없고.
너도 임마 여태껏 글쓴거 보니 졸라 형편없으면서 누구한테 욕하는거임?
니 글 여태껏 다 작성한거 봤는데 형편없던데?
그리고 여기 자유게시판이다. 내가 누굴 욕한것도 아니고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개짓는소리 하지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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