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호텔룸이나 호텔로비에서 만나는 언니
어제도 만나기로 한 날이었는데.. 왠지 하기가 싫더군요
요 근래 사정이 잘 안되는 입스에 빠진 것도 있고..
약속한 시간보다 거의 2시간 늦게 만나나보니 후다닥 떡만 치고 가기보단
간만에 젊은 언니와 밖에서 데이트나 하다 가야겠다 싶어서
호텔앞에서 만나 차에태워 맛있는거 먹으러 갔습니다
항상 몸매가 드러나보이는 옷을 선호하는 언니
어제도 평소와 같이 호텔룸에서 열떡하다 헤어질거라 생각해서인지
외투안에는 가슴골이 제대로 보이는 편한 옷을 입고 왔더군요
피부 하얗고.몸매가 좋은 편, 화장을 거의 하지않은 모습
벗겨놓으면 항상 예쁘다..섹시하다 생각했었죠
그런데 어제 일반인들?이 있는 식당에 같이 앉아 마주보고 식사하는데
옆에 있는 다른 여자들과 함께 비교하면서 보니
제가 살짝 콩꺼풀이 씌었었나 싶더군요 ㅎㅎ
일단.. 주변에 있는 다른 여자들이 꽤 괜찮은 편이기도 했지만
제 앞에 앉은 이 언니가 너무 평범? 아니 살짝 떨어져보이는 겁니다
뭐..제대로 꾸미고 나온 여자들과 비교해서 그러기도 했겠죠
화장끼 없는 얼굴로 나왔으니..
암튼...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언니도 제가 계속 주변 언니들을 힐끗거리는걸 눈치챈건지
담부턴 저 만나러 올때 화장 좀 하고 와야겠다고 하는..
하지만..아무리그래도 여자는 나에게 다리벌리고 내 곧휴 빨아저는 여자가 최고라 생각하니
식사하면서 맥주와 소주로 달구면서 방안에서 느꼈던 그 예쁨?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언니도 처음 저와 밖에서 식사하고 떠들며 시간보내는게 재미있었는지
술깨자며 근처 노래방으로 절 끌고갔고
노래 한시간 부르는 동안 무지하게 서로 만지고 물고빨고..
하고싶으나 할 수 없는 그런 간절한 느낌의 흥분을 즐기다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생각했던 시간보다 많이 늦어져서 대리불러 언니 집근처까지 다녀오고
저는 새벽에 귀가
집에 도착해 샤워하려고 속옷을 벗으니... 이 언니땜에 제 팬티에 쿠퍼액 자국이..난리도 아니더군요
다음엔 밖에서 만나 살짝 한잔 하고서 방에 같이 들어가보려구요
암튼 결론은..
아무리 예쁘고 화려한 여자들이 많다해도... 내가 원할때 나한테 벌려주고 내 곧휴 정성껏 빨아주는 여자가 최고다
이걸 깨닫는 하루였슴다

진심부럽군요...
당근이줘 감사
피부랑 몸매 좋은 여자가 최고!!
멋진형님이셔.. ㄷㄷ 난 40대인데 왜 이모양인가 ㅠㅠ
부럽네요 혼자이신가 봅니다.^^
부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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