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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교회에 다녔는데...
교회에서 되게 마음에 들었던 애가 있었다.
사귀고 싶었지만 그친구는 교회 예배끝나면 스쿨선생이여서 학생들 가리킨다고 했다.
조금만 신앙심이 적었다면 어떻게 해볼라고 했는데
결국못하고 난 교회도 안나가고
간단하게 물빼는 단대오거리 여관바리가 있는데...
가끔 그 여자애가 생각이 난다.
아 그친구랑 열정적으로 떡치고 싶다.
매일 생각나는것은 아니지만 가끔 일주일에 한두번 생각난다.
ㅋㅋㅋ 저도요~~~^^
님 일기장 사서 거기다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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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자제해야할 타이밍인듯
ㅋㅋㅋ 저도요~~~^^
그 여자아이 생각하면 나름 그여자아이랑 턱친기분
들겁니다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길.....
님 일기장 사서 거기다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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