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때 꽂혀서 매주 2~3번씩 만나던 장기녀 언니와 만났습니다
당연히 2샷은 기본이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열심히 하고 제가 원하는거 다 맞춰주는데도 1샷도 못하고 왔네요
술을 마신 것도 아니고..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정말 열심히 빨아주고.. 위에서 흔들어주고 아래서 흔들러주고 뒤돌아서도 엉덩이를 흔들어주며
집가기전에 1샷은 성공시키겠다 덤비는 언니한테 미안할 지경이더군요
이 언니랑 안맞는건가 싶어서..
어제 다른 장기녀를 또 만났습니다
그런데..또 실패..
발기는 잘되고.. 언니들이 애무해주는것도 아주 좋은데.. 왜 안되죠???
이전과 다른 점은 언니들의 애무와 분위기에 취하면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낼 정도로 빠져들었었는데
그 정도로는 몰입이 안된다는 거랑
사정에 이르기 까지.. 아니 사정에 가까워오는 느낌이 들때 멈추지 않으면 어렵지 않게 사정이 됐었는데
가까워오는 느낌만 들지 그 이상으로 가질 못하는..
혹시나해서 언니 떵꼬에도 넣어봤지만..여전히..실패
이런 거 겪어본 적 있으신가요?
얼마전 과음한 다음날 언니들 만나서 여러번 실패한 적 있었는데
그 때의 후유증인지..
입스가 온건지..
스트레스 해소에 꼭 필요한 떡질에서 어려움을 겪으니 난감하네요..


짤이 실제면 죽이네요 저런데도 사정실패면 저라도 현타올듯 ㅠ...약을 좀 드셔보심이...?
아.. 저 사진은 펌이예요..ㅎㅎ 저 정도 사이즈는 아니더라도 꽤 괜찮은 언니긴 하죠
젊고 몸매좋고 노콘으로만 하는데도 실패를 하니..
무슨 약을 먹어야 좋은가요? 발기부전은 아닌데
나이가 있는지라.. 자위를 거의 하진 않아요
며칠 잘 모아서 언니들한테 주는 재미로 살고 있는데 분출을 못하니...ㅠ
익숙함은 최대의 적이 아닐까요
뉴페랑 해보세요~
발기가 잘되는데 사정이 안되는거면 정신적인 문제일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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