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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모 토킹빠 ㅋ 비싼 술좀 사주니 잘열리네여 ㅋ
부럽습니다.
동네에 작은 룸한개있는 작은 빠들 가면 사장1 아가씨1 or 사장2 or 룸없고 닷지만있고 사장혼자 장사하는곳. 이런데 가면 거즌 맥주 마시면서 인생 푸념하시는 40~50대들 몇몇이 있죠. 이 몇몇이 팔아주는 객단가 5~10만원들이 가게를 먹여살리는 방식이죠. 그런데만 골라서 12시30분 쯤가서 킵해서 3번에 걸쳐서 마신다 생각하고, 시그니처 17년 한병 시키고 술은 잘 못한다하면서 사장이나 한잔씩 따라주고 주거니 받거니 2시까지 떠들어 주는거 진짜 3번정도만 하면 마치고 한잔 더하자 함. 그럼 그날 골넣는 날임. 이런애들 특징이 세상겪을거 다겪어본 해탈한 애들이 많아서 김치짓도 안함. 이제 이짓도 하다보면 밤늦은 시간,어두운 조명, 은은한 음악소리에 갬성이 한껏 달아오르고 분위기에 취해야 하지만... 잠이와서 이제 못함. ㅠ ㅠ
작은 빠라는게 주변에 있는 은방울, 장미 이런 곳 말씀 하시는 건 아니죠?
은방울 장미? 그런곳에 닷지가 있나요? 제가 말하는거건 동네 진짜 10평 남짓의 모던바
지역 불문 동네마다 화류계 청산 테크타는 작은 바들이 항상 있죠~
어린년은 아닌듯 ㅋㅋ 새치여 머여?
그냥 빛반사인듯...
빡털이 뭔 명기여 콧털에 흰털나면 숨더잘쉬나? 대갈통에 세치나면 머리가 더 잘돌아가냐? 고추에 흰털나면 정력왕이겠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텐더 얘들이 잘구슬리면 잘넘어오죠 ㅋㅋㅋ
창녀의 본질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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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동네에 작은 룸한개있는 작은 빠들 가면 사장1 아가씨1 or 사장2 or 룸없고 닷지만있고 사장혼자 장사하는곳.
이런데 가면 거즌 맥주 마시면서 인생 푸념하시는 40~50대들 몇몇이 있죠.
이 몇몇이 팔아주는 객단가 5~10만원들이 가게를 먹여살리는 방식이죠.
그런데만 골라서 12시30분 쯤가서 킵해서 3번에 걸쳐서 마신다 생각하고, 시그니처 17년 한병 시키고 술은 잘 못한다하면서 사장이나 한잔씩 따라주고 주거니 받거니 2시까지 떠들어 주는거 진짜 3번정도만 하면 마치고 한잔 더하자 함. 그럼 그날 골넣는 날임.
이런애들 특징이 세상겪을거 다겪어본 해탈한 애들이 많아서 김치짓도 안함.
이제 이짓도 하다보면 밤늦은 시간,어두운 조명, 은은한 음악소리에 갬성이 한껏 달아오르고 분위기에 취해야 하지만... 잠이와서 이제 못함. ㅠ ㅠ
작은 빠라는게 주변에 있는 은방울, 장미 이런 곳 말씀 하시는 건 아니죠?
은방울 장미? 그런곳에 닷지가 있나요?
제가 말하는거건 동네 진짜 10평 남짓의 모던바
하나 배우고 갑니다
지역 불문 동네마다 화류계 청산 테크타는 작은 바들이 항상 있죠~
어린년은 아닌듯 ㅋㅋ 새치여 머여?
그냥 빛반사인듯...
구라질좀 작작해라 ㅋ
빡털이 뭔 명기여 콧털에 흰털나면 숨더잘쉬나? 대갈통에 세치나면 머리가 더 잘돌아가냐? 고추에 흰털나면 정력왕이겠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텐더 얘들이 잘구슬리면 잘넘어오죠 ㅋㅋㅋ
창녀의 본질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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