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용품 가게 입니다
아는형이
고생좀 하다가
최근에
런닝동호회 자전거 등등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스포츠 용품 오프라인 가게가
장사좀 잘되는거 같더라고요
자기 친한 동생한테
도매에서 물건 거래하고
마진이나 장사하는법을 좀 얘기 해줬나봐요
그 동생이라는 사람이 그 업종에 별로 관심 없어서 크게 상관
없는듯 해보였는데
갑자기
그동생도 자기도 하겠다고 하더니
그래서 가게 하나 차릴수있게 좀 도와줬나봐요
거래처 소개도 시켜주고 적극적으로 해보라고 해서
다른동네에 가게를 내는지 알았는데
다른동네에 2호점 이런식이 아니라
바로 옆건물에
똑같은 구성으로 비슷한 평수로
파는거 그대로 대부분 겹치는걸로
바로 붙어있는 옆가게에 같은가게를 냈다고 하더라고요
5미터 옆에
물건 도매로 받는곳도 같은 거래처 라네요
그동생이라는 사람 말로는
아니
더 규모가 크게 보이고
다같이 잘되면 서로 좋은거 아니냐 이러는데
윈윈이라나 모라나
이런게 윈윈이 되나요?
본인이 만약 그 형이라면
어떻게 하시는게 나을까요?
그형이라는 사람이 워낙 착하고 순진하고
그래서 저도 얘기 듣고
절대 그 후배라는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 안될거 같다고 조언해줬는데
근데 그형이
사람이 착해서
아니 저친구도
어렵고 하니깐 자기가 좀 도와줘야지
그래도 어쩌고 하는데
세상 참 순진하게 얘기하는데 좀 답답하네요
아직은 규모가 그 후배라는 사람 가게가 작으니깐
괜찮아 보일수도있는데
시간 지나면
점점 규모 커질테고
그 형이라는 사람을 이겨먹을려고 하지 않을까요 ?
만약에 사장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본인이 그형 입장이라면
그게 사람새끼인가요? 뭐 자유국가에서 가게를 옆에 차릴순 있지만 5미터 옆에 같은 업종,같은 거래처를 끼고 들어 오면 너 죽고 나죽잔 얘기죠.
그리고 윈윈이라는 말을 하려면 가게 계약전에 이야기를 좀 하던 해야지 그냥 통수 칠라고 말도 안하고 오픈한거면서...사람을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그리고 그 형님 말하는 폼새를 보니 당해도 싸긴 하네요. 저런 아버지나 남편을 두면 집안에 빨간 딱지 붙고 친구한테 애들 등록금도 뺏길 사람이죠. 요즘도 저런 사람이 있긴 있나보네요.
제가 보기엔 그 아는 형이라는 사람도 멀리 해야될 사람입니다.
짐승이나 다를바 없네요 상도덕도모르고 은혜도 모르고
개새낄쎄.
상도덕도 모르고 인간이 안된 놈이네요
윈윈은 무슨 때려죽여도 할 말 없지
윈윈은 다른 매이커를 팔때나 가능한거지 같은 물건 팔면서 뭔 윈윈 ㅋㅋ
OO거리가 가능한건 상점마다 매이커가 달라서 선택의 폭이 넓어서 가능한거지 가게마다 물건이 다똑같으면 그게 뭔 윈윈이야 ㅋㅋㅋ
압구녕에 보드 샵들 있는데서, 영어 좀 씨부라는 교포나 유학생 애들이
나도 수입해서 좀 팔아볼까 하믄서 난립되고 시장이 완전 망가졌죠.
가격 파괴로 이어져서.
어줍잖은 시장교란 행위입니다.
후배색히 인간색히 아니네요.
같은지역 같은동네 바로옆에 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어느정도 거리를 둔곳에서 해야지.
법적으로는 문제 없다고 하지만 도덕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할수없는 사람이네요.
무슨 윈윈이야. 같은사장이 2개차리면 윈윈이겠지만 다른종목제품으로 한다면.
뒷통수 씨게 얻어 맞은거죠...
사람새새끼 아닙니다. 그동생
그 후배 넘은 일종의 먹자골목 같은 논리를 대는데
먹자골목에서도 우리집은 한식이고 다른집은 일식,중식이라면 그 개념이 성립하지만
우리집도 삼겹살집인데 다른 새로운 가게도 삼겹살집이면 이건 죽자고 덤비는 거죠
윈윈 좋아하시네요 ㅎㅎㅎㅎ
진상 제조기 호구 형도 가만 있는데 왜 님이 나서요. 진상 제조기들도 원인 제공했다고 봅니다.
상도가 없네 ㅋㅋ
그냥 어그로성 주작글 같은데 ㅋㅋㅋㅋ만약 사실이래도 그 동생 뭣같은 심보 때문에 장사 오래 못갈거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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