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마사지 업소에 21살짜리 터키 언니가 있길래 언능 예약했더니
2장 플러스 해서 13장인가 결제하고
입실
뭐 시설이야 다른 로드 마사지 업소랑 다를게 없는데
늘씬하고 시각적으로 아주 쭉쭉 빵빵인 터키 언니가 들어옴
일단 엘프는 아니지만 서구향이 나는 그런 와꾸에 어린게 티나보임
등부터 아로마 마사지로 해주는데 뭐 마사지는 그냥 문대는 수준
그러다 긴 생머리가 샤르르르 내 등짝을 자극시키더니 혀로~ 후루룩~
앞판 넘어와서 다시금 후루룩 훌고 지나가더니
베드위로 올라와서 비제이 시전~ 오우야~ 그런데 그러다 냅다 꼽는데 헉!!!!
장갑은??? 그랬다 이언니 그런거 필요 없이 그냥 댑다 꼽는다~
따끈하니 좋더라~
일빠 엄지척 드려요~~~
어느 지역에 그런 참한 처자가?
포토그래퍼님은 사랑입니다~ 쪽지 부탁드립니다~^^
저런 언니를 만나야하는데...
제쪽은ㅜㅜ
멋진 언니다 감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