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북한이라하니 괜히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중국인이냐고 물으니까 망설이다가 북한에서 왔다고...
하나원에서 나와서 이제 10년 넘게 한국살았다네요
4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데
몸매 나쁘지않고 와꾸도 나쁘지 않고....
북한 여자는 성에 대해서 개방적인가요? 어떤가요?
제가 마사지해준다하고 이곳저곳 마사지해주다가
허벅지 깊숙하게 해주면서 팬티위로 만져도 거부안하던데....
약속이 있어서 시간이 안돼서
거기까지만 하고 나왔네요...
다시 방문해서 지명해볼까하는데
북한 여자 경험있으신분 궁금합니다 ㅎㅎㅎ
거가 어딥니까?
돈 존나 밝힘!
헐 딱 이느낌인데 제가 생각한것과 정확히 일치하네요.
탈북녀 7,8년쯤전에 한번 봤는데 서비스마인드 좆같고 돈만 밝히고
남남북녀? 업소에선 개뿔 ㅋ
거기가 어딥니까?
ㅎㅎㅎ
성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살려고 몸을 함부로 대하는게 탈북녀
그중에 몇명 방송출연하고
결혼도 하고 잘살고 있지만
나머지 여자들은 다방 술집
마사지에서 일하면서 돈을주면
보지도 벌려주죠
성격이 극단적이고 엄청 집요함.
일단 삶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랑 다름.
하긴 목숨걸고 탈북했으니 이해도 됨.
다방에서 북한애들 본적 있는데 중국 애들보다는 말이 통해서 좋았는데요 나머진 별 차이 없음
저도 어딘지 좌표한번 알려주세영
우와~ 어디인가요?
조선족 비슷하고 사납고 돈밖에 모름
섹파였는데....그냥 인생사 윗동네나 아랫동네나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탈북녀들은 산부인과 잘 안갈것 같은데... 조심하시길...
예전에 중국에있는 북한여자한태 들엇는데 성문화 라는개념이 딱히없다고하더군요
군인들이 바지벚으라고하면 벚고 벌리라고하면 벌러야하는...
안그러면 맞아죽거나 어디 끌려가서 정신교육? 그런거 받는다고해요
그래서 북한이 임심한애들이 엄청많다고 하고
중국이나 러시아 이쪽으로 정부에서 몸팔아서 돈벌어오라고하는 그럼 집단도있다고합니다
운영자체를 북한 관계자가하고 그냥 가서 섹스머신마냥 섹스하고 돈은 북한정부로 소속되는..
그렇다보니 애들이 한국와서 공짜로 몸팔앗는데 돈주고 몸팔려고하니 돈에 환장하는거죠
조선족애들 돈엄청밝히듯이 한국에있는 북한애들도 돈진짜 밝힘니다
10년이면 한국인이죠
그보지가 다 그보지지 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