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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갔다가 딜 들어와서.. 한번 하구 누웠는데,,, 시간이 남는다고 마사지 해줄까 물어서 그냥 옆에 누우라고했더니.. 이년이 고추를 만지작거리더더니
올라타네요... 돈 더 줄까 하다가,,,, 그냥 나왔네요..
그런 기억이 좀 오래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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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라는 여자는 똥집 여자인데 자기집으로 항상 오라고 했음 똥집 돈 자기한테 주고 자기집에서 애인모드로 집에서 즐기는데 최고였음
이런 관계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런 기억이 좀 오래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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