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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먹는 호구놈년들 만네여~~~~
고속도로 휴게소 보다 비싸군요
랍스타로 국물 우려내나봅니다
근데 오뎅집 사장님들 이야기들어보면 이해는됩니다 임대료가 말이 안되니까 저2~3천원 받아야 유지된다고 하시네요
옛날처럼 길거리 포장마차 처럼 월세없고 유동인구 상대로 장사하는곳은 천원에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보기힘들지만 그래도 한두곳 포장마차 오뎅파는집은 천원 1500원에 파는곳 있습니다
가게에서파니까 월세에 전기세에 감당해야할 유지비용이 크니까 그렇죠
뭔가 오뎅은 길거리에서 먹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저런건 절대 팔아주면 안되지
제가 먹었던 가장 맛있었던 오뎅은
에전에 경주에서 근무할때..
자전거 타고 퇴근길에 황오초등학교 근체에서 먹었던
50원 짜리 입니다.
문방구여서 소주는 없었지만,
동그란 오뎅을 절반 잘라서,
쪽파가 담기어진 간장그릇에 푹찍어서...
20개씩 먹고는 했었는데.....
삼진어묵인갑네요 요브랜드가 오뎅중엔 제일 맛있던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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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보다 비싸군요
도둑 40을 합니다
랍스타로 국물 우려내나봅니다
근데 오뎅집 사장님들 이야기들어보면 이해는됩니다 임대료가 말이 안되니까 저2~3천원 받아야 유지된다고 하시네요
옛날처럼 길거리 포장마차 처럼 월세없고 유동인구 상대로 장사하는곳은 천원에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보기힘들지만 그래도 한두곳 포장마차 오뎅파는집은 천원 1500원에 파는곳 있습니다
가게에서파니까 월세에 전기세에 감당해야할 유지비용이 크니까 그렇죠
뭔가 오뎅은 길거리에서 먹어야 제맛인데 말이죠
저런건 절대 팔아주면 안되지
제가 먹었던 가장 맛있었던 오뎅은
에전에 경주에서 근무할때..
자전거 타고 퇴근길에 황오초등학교 근체에서 먹었던
50원 짜리 입니다.
문방구여서 소주는 없었지만,
동그란 오뎅을 절반 잘라서,
쪽파가 담기어진 간장그릇에 푹찍어서...
20개씩 먹고는 했었는데.....
삼진어묵인갑네요 요브랜드가 오뎅중엔 제일 맛있던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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