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IT관련일하고 있는데...
경력도 꼬이고 사회초년생때 제대로된 기술을 배운적이 없고
할말은 많으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 쉬고있어서 일자리 구하는데 면접도 보는데 쉽진않네요.
저는 중소기업은 연봉이 낮고 프리랜서로 500-600 정도 벌고 짤려서 다시 찾고있는데 쉽진 않네요.
마지막 한번만 도전하고 계약종료되거나 짤리면...
맘편하게 다른직무로 전환 요양보호사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돈은 얼마 안되지만 아 ㅅㅂ IT세계가 치사하고 더럽고 설명은 길지만 경력이 꼬임
요양보호사도 쉽진 않지만 IT가 좃같애서 단순한일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외동아들인 나를 포함 부모님도 빚이 없고 하니 나 혼자 밥벌이만 하면 되지않을까 하는데...
아무튼 요양보호사 하사는분 의견듣고 싶습니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다른 일을 찾아보시고요. 요양보호사의 관심이 있으시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시고 나중에 요양보호사를 취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위의 글쓰신 분이 그래도 젋으신 분 같으신데 지금은 자격증만 취득하시고 나중에 50~60대에 요양보호사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급여는 최저 급여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내가 일을 잘 하면 10만원 정도 더 받을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힘내시기를 화이팅
요양보호사자격도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알아 보셨겠지만 최저임금입니다.
시설정직원이 월200~250선 받아요
출장도 더낮거나 꽉체워도 비슷한수입이고요
사회복지사 자격도 따시면 요양시설 만들어사업 가능합니다만 경험없이 성공힘듭니다.
5~육백 벌으셨다면 중급이신듯 한데요
힘들어도 지금 하시는일 계속하시며 관련사업 생각해보심을 권해봅니다.
요양보호사 자격 있으나 할생각은 없어요
편의점알바보다 힘들고 급여는 비슷하자나요.
(요양보호사들 보통 60대가 많죠)
우선 지금일 하시며 ai이용해서 더 빠르고편하게 일하시며 처리량을 늘려보시길 권해봅니다.
요양 보호사 보다는 도배, 장판 일배워서 하시는게 더 낳을꺼에요
요즘 사람이 많이 모자르다고 하네요
수입도 좋구요
물론 하는만큼 버는 일이라 힘들긴 하다고 하네요
정년이 없다는 메리트가 크고요...
가족케어라고... 가족 중 요양보호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본인이 케어하고 수당을 받을 수 있네요. 물론 그에 해당되는지 알아봐야겠지만, 투잡이 가능한 직종입니다.
전산직이든 다른 직렬이든 공무원 도전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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