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팔이 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그 당시 있었던 일들.. 한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다 녹아내린 촛대에 불붙인 듯 활활타오르며 떠오르는 기억때문에 어제 자기전에 맥주마시면서 추억을 한참 음미했었습니다
짧은 시간 저에게 짙은 기억과 추억을 남겨준 티켓다방 언니와의 이야기..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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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디로 갈거예요? 호텔? 나 아직 술이 덜 취한거 같은데.."
"아..."
저에겐 그것보다도 저희와 떨어져서 한참 물빨에 빠져있는 저 사수넘 커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중요했습니다
그 20만원이 그냥 나와서 같이 놀아주고 마는 것이라는걸 얘기하는 순간.. 어떤 반응이 나올지..참 난감했죠
"저기.. 저 친구는 저 아저씨 맘에 든대요?"
"몰라요. 근데 저렇게 다 받아주는거 보면 괜찮은거 아닌가?"
저와 이 언니는 나란히 앉긴 했어도 다리에 손 정도 올리고 어깨동무 정도하는 수준이었는데
반대편 커플은 진도를 아주 잘 빼고 있더군요.. 우리가 보든말든
"저..저 친구 좀 잠깐 오라고 해봐요 얘기를 해야할듯"
사수넘에게는 언니들이 잠깐 할 얘기가 있다고 하고서 같이 따라온 친구를 우리쪽으로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제 나가서 따로 같이 가려고 하는데.. 그쪽은 어때요? 저 분이랑 같이 갈거예요?"
"네? 어딜요? 술마시러?"
"아...그게 아니라 저 분이 아까부터 피곤하다고 호텔로 돌아가자고 해서..같이 갈 수 있는지.."
"어머.. 나랑 연애하자고?"
깔깔대고 웃으면서 둘이 귓속말을 주고 받는 두 명의 언니들
"오빠.. 저 아저씨 피아노 선수야... 완전 베토벤인줄??"
"네?"
"손이 가만히 있질 않아요.. 손가락으로 안마를 하는줄 알았어.ㅎㅎ"

아... 사수넘의 또다른 별명 아마데우스.. 술집을 가든..나이트를 가든.. 심지어 일식집을 가서도
여자가 옆에 앉으면 손이 가만히 있질 않는다고 해서 붙여진 다른 별명이죠
하긴.. 여친도 없었고 혼자 서울생활하고 있으니 여자가 오죽 그리웠을까 싶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그 20만원이 같이 놀아주고 아침까지 같이 있는걸로 알았어요.."
"헐...우리가 그렇게 싸보여요?? ㅎㅎ 말도안돼"
".... 그럼 얼마를 더 드려야되요? ㅠㅠ 나 말을 잘못해서 20만원에서 더 내야한다고 하면 겁나 욕먹을텐데 ㅠ"
"ㅎㅎㅎ 이 오빠들 초짜네"
순간 제 옆에 있던 이 지연 닮은 파트너가 저를 제재하더니 친구를 데리고 나갔습니다
"어이~ X사원! 무슨 일이야? 쟤들 무슨 작전회의하는거야?"
"아.. 제가 이제 호텔로 가자고 했더니 뭔가 할 얘기가 있나봐요"
"그래?? 문제 없는거지?? 나 오늘 몸 풀어야돼. X사원 덕분에 괜찮은 언니 걸렸네~!!"
둘이 화장실로 가더니 한참을 오지 않더군요
그 새를 못참고 우리 둘은 스테이지로 나갔고.. 그 동네 누님들과 어울려 신나게 흔들었습니다
사수넘은 한참 누님.. 아니 이모뻘로 보이는 아줌마와 댄스음악에 맞춰서 라틴댄스같은 부비적거리는 춤을 추고 있고
저는 그래도 나름 서울넘이라고 도도하게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댄스를 살짝살짝


화장실 갔었던 두명의 언니들이 자리로 돌아오는게 보였고 저는 재빨리 사수넘 손을 잡고서 자리로 돌아갔죠
"어쭈.. 둘이 아주 신났네? 아줌마들이 취향이세요? ㅎㅎ"
"아.. 하도 안오길래 심심해서 잠깐 놀았죠. 저 이모들 엄청 적극적이네 ㅎㅎ"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희가 갔던 그 나이트 클럽이 그 일대에서 부킹확률 높기로 유명한 곳이더군요
장기출장이나 야간근무 나간 신랑들한테 잔다고 속이고 나와서 마셔라 흔들어라하는 아줌마들의 천국..
그나저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어떻게 쇼부를 보는 것이냐였습니다
"어떻게 얘기가 됐어요?"
제 파트너에게 물었습니다
같이 따라온 언니는 사수넘 옆에 앉아서 한창을 째려보더군요
잠시 자리비웠더니 혼자 신나서 아줌마와 부비고 있는 게 어이가 없다는 뜻이었겠죠
"내 친구지만 내가 어떻게 하라 할수가 없어요. 쟤가 싫다고 하면.."
"아...."
이대로 쫑나는건가... 나만 언니데리고 간다고 하면 가만히 있을 인간이 아닌데...하...
속으로 애가 탔지만 애써 태연한 척 하면서 얘기를 들어주었습니다
"그냥 저 아저씨한테 얘기해서 둘이 쇼부보라고 해요. 쟤도 갈 수는 있을거 같은데.. 얼마를 달라고 해야할지 모르는거 같아요"
"아...그래요? 더 달라는거네요 결국.."
"내가 얘기했으니까 오빠한테 피해안가게 할거예요. 쟤가 알아서 저 아저씨데리고 가서 그냥 보내든 용돈 더 받고 놀든 알아서 하기로 했어요"
하긴.. 안된다는걸 제가 강제로 하라고 할 수는 없는법...
저에겐 이 어여쁜 언니만 있으면 되고.. 사수넘이 저에게 지랄만 하지 않으면 되니..
저 언니가 알아서 잘 조율해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대리님! 이제 일어나시죠!"
만취는 아니지만 배부르게 먹고 신나게 마시고 신나게 흔들었으니 나른해진건지 조금 풀린 눈으로 사수넘은 제 부축을 받으며 일어났고
우린 나이트클럽 밖으로 나왔습니다. 새벽시간.. 평일이었는데도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포장마차도 보이고..군데군데 여관에 모텔에.. 유흥 밀집지역이라는게 보였습니다

"오빠.. 우린 따로 가요 쟤들은 그냥 따로가서 알아서 하라고 하게"
"네? 지금 바로?"
살짝 멈칫했지만 그래야할거 같았습니다 안그러면 이대로 새벽 동이 떠오르는걸 봐야할 거 같았으니까요
"저...대리님 호텔 주소 아시죠? 여기서 각각 헤어져서 알아서 하기로 했다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잉?? 여기서? 호텔로 안가고?"
"아.. 언니들이 더 놀고싶은가봐요.. 그리고 대리님 파트너가 할 말도 있는거 같고.."
"그래?? 무슨말?? 그냥 호텔가서 옷벗고하면 되는거 아냐? ㅋㅋ"
곧바로 호텔로 가겠다는 사수넘을 설득해서 둘이 해장이라도 하라고 겨우겨우 보내고 난 후
저는 제 파트너와 둘이 남게 됐습니다
"하....힘드네.."
"ㅎㅎ 오빠 정말 열심히 일한다. 저 아저씨가 많이 높은 사람이예요?"
"아... 제 바로 윗사람인데..나이가 많아요..피곤해 ㅠ"
"내가 오빠 그런 모습이 좋았던거 같은데? 열심히 하려고 하고 항상 웃으면서 사람대하는거...좋던데?"
"헛 그래요?? 그럼 이제부터 하회탈처럼 웃고만 다닐까? ㅋㅋㅋ"
그제서야 그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다른 연인들 처럼 우린 손도잡고 팔짱도 끼면서 걷는 사이가 되었죠

"오빠.. 결혼했죠?"
"네??"
"결혼반지는 안꼈는데...왠지 했을거 같은데?? 맞죠?"
"아..."
사실 그 당시 저는 결혼날짜를 받아놓은 상태였습니다. 결혼은 안한게 맞지만...이미 한거나 다름없는..
하지만 그 자리에서 '나 결혼날짜 잡은 사람이야~'라고는 할 수 없는 법..
"아직 결혼안했어요.. 총각인데?"
"그래?? 서울 총각이네요? 멀쩡하게 생겻는데 왜?"
그 당시만 해도 대학졸업-취업-결혼이 공식처럼 이어지던 시기였으니..
"그러는 그 쪽은 남친없어요? 한트럭은 될거 같은데?"
"나 차버리고 도망간 넘이 서울넘인데.. 그 넘 이후에 연애 안해봤어요"
순간 싸...해지는 분위기.. 서울에서 온 나 들으라고 한 소린지..
암튼 저는 아직 총각?이라는 절반은 진실과 절반의 구라를 등에 없고 이 언니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한참 놀다가 나오니 배가 고프더군요.. 저녁을 해장국으로 먹으니 또 먹긴 그렇고..
우린 근처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떡볶이와 오뎅을 먹으며 소주잔을 기울였습니다

그당시 저의 특기인지..장기인지.. 일단 여자와 단둘이 앉아서 얘기를 하면.. 대부분 메이드가 됐었습니다
메이드라는게.. 상대의 벽을 허물고 나를 받아들이게 하고.. 또 내 몸을 받아들이게 하는거죠
나이트에서 이미 메이드했다 생각했지만 밖으로 나오자 고민하는게 눈에 보였고
더군다나 시간이 꽤 지나서 피곤하기도 해서 제가 잘못하면 그대로 파장될 분위기였던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불굴의 의지로 같이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언니의 생활과 속 얘기를 듣게되었고
사람들 떠드는 사이에서 쪽쪽 거리며 뽀뽀도 하게 되었죠
언니의 스토리는...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나 원래 이런일 안하고 사무실에서 일했었어요' '나 XX대학 나왔어..그냥 돈벌려고 잠깐 이 일하는거지'
'나 이제 곧 이 일관두고 다시 학교다니거나 학원다닐거예요' '돈 좀 더 벌어서 내 가게할거예요' 등등..
이 스토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에게 그게 절대 중요하지 않았구요
이제 슬슬.. 호텔로 돌아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지만 또하나 막막한게 있더군요..
바로 택시..
지금처럼 카카오택시가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은 이미 새벽.. 어디에 얘기해서 택시를 불러야할지도 몰랐고
근처에 택시도 보이질 않았습니다
"저기.. 우리 택시타고 가야할거 같은데.. 택시가 안보여요"
"음... 그건 남자가 알아서 해야죠~ 정 안되고 여기서 밤새 난장까던가 ㅎㅎ"
생김새와 다르게 털털하다고 해야할지..터프하다고 해야할지..
하지만 불굴의 의지.. 아니 이 언니를 꼭 벗기고 말겠단 의지로.. 저 혼자 가서 택시를 찾아왔고
우린 호텔에 무사히 도착하게 됐죠
"불편하면..그냥 가도되지만.. 저는 오늘 같이 있고 싶어요. 그 쪽이 정말 맘에 들어서 하는 말이예요"
방에 들어가 살짝 안으면서 정성어린 멘트를 날려줬죠.. 물론 '너 이제 집에 못가!'라고 못박는 뜻..

"오빠.. 난 내가 한말 지키는 사람이예요. 내가 여기서 오빠랑 뭘 하든 안하든..그냥 오늘은 오빠랑 있겠다고 했잖아"
"아..네.."
또한번의 카리스마에 제가 눌렸고.. 저는 조용히 샤워를 하려고 옷을 벗는데..
"오빠.. 나 잠깐 집에 다녀올게요.. 아무리봐도 아침에 일어나서 집에 들렀다가 가게가기 힘들거 같아.. 옷이랑 화장품 좀 가져올게요"
그렇게 언니가 집에 다녀온다고 나간 후 저는 제 몸 구석구석을 씻어내고 머리에 잔뜩 배인 담배냄새도 깨끗히 씻어내고
속옷에 향수뿌리고.. 양치질에 혹시라도 냄새날까봐 껌까지 씹으면서 기다렸죠
언니가 돌아왔고.. 저는 조용히 티브이를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시골에 위치한 호텔.. 관광호텔이죠. 객실은 담배냄새가 나고..침대는 크지만 좀 불편한..
미리 준비해 둔 맥주를 잔에 따르고서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음악도 틀까말까..고민하던 때
언니가 샤워하고 가운을 입고 나오더군요

"오빠..근데.. 나 오늘 안하고 그냥 같이 잠만 자면 안되요?"
"아...왜요?"
"피곤해.. 여기서 뭔가 더 하고나면 내일 못일어날거 같은데.."
하.. 이걸 어쩌나.. 고민의 고민... 순간 번뜩 떠오른 재치
"자..누워봐요.. 제가 피로풀리게 안마해줄게요. 저 안마 잘해요"
"안마?? 할줄알아요?"
물론 배워 본 적은 없습니다. 군시절 상병 달기 전에 대대장 따까리가 다쳐서 잠시 공석일때
왜 저를 골랐는지 모르지만 임시 당번병으로 불려가서 대대장 아들색히 과외에 시다발이
그리고 가끔 대대장색히 안마를 해주면서 스스로 배운 안마솜씨죠
가운을 입고 누운 언니... 몸매가 안보였지만 가운 아래로 뻗은 희고 곧은 다리.. 정말 예쁘더군요
저는 다리가 긴 여자도 좋지만 종아리가 길고 발목이 가능 여자..거기에 깔끔한 발을 가진 여자를 정말 사랑합니다
이 언니가 딱 그랬죠.

저의 속셈은...안마로 녹여버려서 나의 목표를 달성하자였고 그를 위해선 언니가 긴장을 풀고 경계를 풀도록
나의 온 스킬과 정성을 다하여 안마에 임하자 였습니다
언니의 요구로..조명을 껐고 티브이만 켜놓은 상황..
천천히 목에서부터 어깨..허리로 내려가며 안마를 해줬죠.
저의 손으로 느껴지는.. 그 두꺼운 가운을 뚫고나와 손에 느껴지는 언니의 몸매
슬림...뼈가 가는 체형.. 특히 허리는 키에 비해 엄청 가는...
하... 안마해주면서 곧휴가 선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시원해요?"
"..... 좋아요.. 시원하고 부드러워..손길이"
저는 그 한마디에 부스터가 발동되었고.. 천천히..허리를 지나..골반쪽으로 손을 옮겨갔죠
그리고..엉덩이 쪽으로 손을 옮겨야하는데...왜그리 움직이질 않던지...
엉덩이부터 허벅지를 주물러주어야 미션성공에 가까워지는데...제 손은 계속 골반과 허리쪽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저의 긴장한 손길을 눈치챈건지
"오빠...그냥 만져요.. 아니 그냥 주물러도 되요"
하.....순간 쪽팔리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천천히..엉덩이를 꾹꾹눌러주고 혈이 잇는 부위를 꾹꾹누르면서 지압을 해주었죠
이젠 다리..... 가운위로 주무르려니..영 제대로 되지가 않았습니다. 아니 주무를 수가 없더군요
"저기...미안한데 이 가운을 올리고 안마해주면 안될까요? 주무르기 힘든데.."
"...."
댓구도 없이 자기 손으로 가운을 걷어올리는 언니...
하............ 드디어 드러나는 언니의 엉덩이와 하체..

연한 색의 팬티로 기억합니다... 지금이야 티팬티니 모양이 예쁜 것들이 많았지만
그 당시엔 알록달록하거나 귀여운 팬티들이 유행할때였는데
이 언니는 나이에 비해 꽤 성숙한? 타입의 팬티를 입고 있더군요

더 장관은....그 아래로 펼쳐진 길고 희고 곧은데 라인까지 예쁜 다리....
당장 입으로 물고빨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으면서 다리를 안마하기 시작했습니다
23살인가로 기억하는데.. 그 나이면 안마라는걸 굳이 받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탱탱하고 생글할 때..
안마보다는 저는 손으로 피부를 느끼면서 예열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다...에라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허벅지 안쪽을 만지기 시작하니...꿈틀대는 언니..
그때까지 보아온 언니의 성격으로.. 싫으면 싫다고 성질을 내거나 뭐라 한마디 했을텐데
가만히 있으니.. 괜찮나보다 싶어서 더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허벅지안쪽을 주무르고 눌러주는 척하면서 손가락으로 봉지쪽을 자극하기 시작한거죠
팬티안쪽에 있는 괄약근이 움찔하는게 보이더군요..느낀다는 얘기..
이젠 천천히..천천히... 손으로 팬티위를 쓰다듬으며 문지르기 시작..
그때까지 만났던 여친들 같았으면 이미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가 축축히 젖은 봉지를 농락하고 있을 법했는데
팬티위로라도 언니의 봉지를 느끼고 있는 것 자체로 너무 황홀했습니다
처음엔 긴장풀고 있더니..점점 봉지를 자극하기 시작하니..꿈틀꿈틀...
당장 팬티를 벗겨야하나 기다려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
"오빠... 이리와봐...나 안아줘.."
뒤돌며 저에게 손을 뻗는 언니.. 조용히 옆에 누워서 안아주었죠
당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졌고... 저처럼 양치질을 해서인지..향긋한 치약냄새와 함께 부드러운
언니의 혀가 제 입속으로 거침없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두꺼운 가운 위에서 맴돌던 제 손은 조용히 언니 가슴속으로 들어갔고..
찰지고 부드러운 언니의 가슴이 제 손에 닿으면서 전 더 흥분하기 시작했죠
그러다...제가 유두를 찾아 만지기 시작하자...급흥분하며 제 위로 올라오는 언니
키스를 계속 이어가면서...제 위에 올라가 제 하복부...정확하게는 곧휴를 자극하듯이
자신의 하체를 움직이며 자극하더군요... 여자들이 흥분했을때 나오는 반응이었죠
가운을 벗기려는데 저에게 찰싹 달라붙어있어 벗기기 힘들었고..대신 가운을 더 걷어올려
언니의 엉덩이를 만지다 팬티속으로 손을 넣기 시작했고...엉덩이와 엉덩이골을 지나
봉지로 제 손가락이 돌진하기 시작했습니다....축축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죠
아침에 일어나 대리나부랭이 깨워야 하고 밥먹고 서울올라가 점심먹기 전에는 도착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찰라....
갑자기 몸을 일으켜 가운을 벗어던지는 언니....그리고 드러나는 언니의 뽀얗고..황홀한 자태..
가슴이 크진 않았지만...그 어두운데에서도 하얀피부가 빛나는 것 같았고
앙증맞은 유두는....크지도 않고... 아직 남자의 입길?이 많이 닿지 않은 듯이.. 핑크빛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저는 미친듯이 언니 밑에 깔려서 언니 가슴에 얼굴을 파묻기 시작했고
가슴을 입안에 가득채우고서 혀로 언니의 앙증맞은 유두를 안마해주기 시작하니
제 머리를 꽉 잡고서 놓아주질 않더군요... 오호라.. 여기가 포인트구나 생각했습니다
제 입은 언니의 가슴에.. 손은 언니의 엉덩이와 봉지에.. 그런 자세로 저는 계속 예열을 했습니다
살짝 축축했던 언니의 봉지는 점점 더 흥건해지기 시작했고 살짝살짝 손가락을 넣어주니
한숨을 내쉬면서 달아오르더군요

"하....오빠...선수네.. 여자 많이 만나본게 느껴져"
"........."
이미 제 입은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서 대답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이젠...언니의 봉지를 맛보고 싶어지더군요.. 뒷태로 본 라인이 너무 예쁘고 피부도 뽀얗고 부드러워서
언니의 봉지는 어떨까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언니를 옆으로 눕히고서... 팬티를 치우고 다리를 벌리려는 찰라
"오빠...근데.. 나 이렇게 쉬운 여자아니에요... 처음 만났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싶어.."
"그래...무슨말인지알아..근데...난 네가 너무 좋아..어쩔수없어.."
이미 벗을거 다 벗은 상황에서 돌이킬수는 없죠..그리고 여자의 자존심은 지켜줘야하는 법..
저는 벌렸던 다리를 다시 오므려주고서 다시 위로 올라가 이젠 제가 위에서 언니와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두 눈을 뜨고서 눈을 빤히 바라보며 하는 키스... 그 눈길이..촉촉하고 야릇하고...
말로 하지 않아도 무언가가 우리의 눈으로 오가고 있었죠

잠시 숨을 고르면서 언니의 목덜미와 귀...그리고 가슴쪽으로 입을 향해갔습니다
살짝 파르르..떨더군요..
티켓다방 레지가.....이미 볼짱 다 봤을거 같은데..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 법도 한데..
그 순간 저는 이 언니와 연애를 막 시작한 청춘처럼 온 정성을 다하고만 싶었습니다
제 입이 다시 가슴에 머물자...이젠 아기 젖먹이듯이.... 제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어루만져 주는 언니
제 손은 아래로 내려가 이젠 클리를 자극하기 시작했죠.. 다리를 오므려 못하게 하려고 막았지만
이미 흥건하게 젖은 봉지사이로 제 손가락이 들어가는건 너무도 쉬운 일..

제 손가락이 클리를 자극하면 할수록...점점 클리가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그 시간... 저의 입이 언니의 봉지로 직진했죠
하지말란듯이 저를 잡으려 했지만...저는 무사히 언니의 봉지에 다다를 수 있었고
끝까지 다리를 벌리지 않으려 애쓰는 언니의 다리에 입을 맞춰주면서 서서히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습니다
드디어 제 눈에 들어오는 언니의 봉지...
유두가 참 앙증맞다했는데... 봉지도 앙증맞더군요

그 당시만 해도 왁싱이라는걸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대부분 수북한 털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언니..원래 털이 없는 체질인지.. 거의 봉지가 그대로 보일 정도로 털이 적었고
그 안에 보이는 클리와 저의 곧휴를 받아줄 질입구도 작고 앙증맞았습니다
그걸 보고 어찌...그냥 넘길 수 있을까요.. 남자라면..
천천히 클리부터 빨아주면서 혀를 굴려주기 시작했습니다
첫사랑 그녀에게 배운...봉지 애무법을 한껏 시전해주었죠..
클리를 처음부터 강하게 자극하지 마라...클리는 천천히 눌러주고 혀로 자극해주고
그 밑에 질입구는 혀로 넓게 핥아줘라.. 한 곳을 강하게 자극하지말고 천천히 넓게넓게 자극해라..등등..
그게 통하더군요... 언니는 흐느끼기 시작했고.. 이젠 편하게 제 어깨위로 다리를 올리고서
더 제대로 빨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아니 달콤할 정도로 맛있고 황홀했었습니다
냄새? 전혀없었고.. 짭짤한 맛? 전혀없었고.. 비릿한맛? 전혀없더군요
꿀물처럼..달달하고.. 목에 걸리는 것 없이 꿀꺽꿀꺽 삼킬 수 있을 정도로
저에게 성수를 내려주는 듯... 언니의 봉지는 저에게 황홀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말 오랫동안 저는 언니의 봉지에서 입을 떼지 않았죠..
아니.. 삽입하기 보다 이렇게 더 오래오래 빨고만 있고 싶어졌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끝내야하고 잠도 자야하니..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자 싶어서
몸을 일으켜 자세를 잡으려고 했죠
"오빠... 콘돔..."
"........."
그때까지..저에게 콘돔은 곧 업소녀를 뜻했었습니다
여친, 원나잇녀, 이렇게 정성을 쏟아 자빠뜨리는 여자들과는 콘돔을 사용한 적이 없었죠
"나.. 콘돔 없는데.."
"... 내 가방에 있어... 꺼내줘.."
하... 말잘듣는 강아지처럼 저는 언니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와 전달했죠
손으로 뜯고 있는 언니를 바라보는데... 그게 또 왜 그리 자극적으로 보이던지..
불과 어제만 해도.. 아니 수시간 전만해도 저에게 온갖 카리스마를 뿜어내던 그녀가..
시골 동네에서 저에게 외모하나만으로 압박을 느끼게 했던 그녀가..
이렇게 내 밑에 깔려서 콘돔을 꺼내고 있다니..
그래서 였는지.. 저는 순간 돌아버린 듯... 돌진해버렸습니다
그냥 넣어버린거죠... 화들짝 놀라면서 저를 밀어 내려고 했지만
깡다구에 비해서 언니는 너무 여리여리했고..저는 너무 강한 의지였으니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언니의 강한 거부가 사그라들때까지..
저는 절대 곧휴를 빼어내지 않고 깊숙히 언니 봉지에 담아주고서 꽉 끌어안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시간이 좀 지나자 언니의 손이 풀리더군요..
이때다 싶어 다시 키스를 시작.. 고개를 돌리며 화난걸 표하려는 언니의 얼굴을 붙잡고서
미친듯이 키스를 해댔죠
그리고 아래에서는 제 다리가 언니의 다리를 더 벌리고 있었고.. 이젠 제대로 넣자는 자세로
다리를 살짝 들어올린 자세로 곧휴를 전진..전진..그리고 약간의 후진을 반복했습니다
저를 무섭게 째려보더니...결국 키스를 받아주었고.. 제 목을 끌어안는 언니..
그렇게 우리는 하나가 되었죠

고딩때부터 대학졸업때까지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당시에 업소녀도 만나보았지만 만나도 결국 연애처럼 이어졌고
그 언니들 집에서..모텔에서..차안에서..그리고 공원이나 공중화장실에서도..
많이 관계를 했었죠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 조임이 좋은 여자.. 잘빠는 여자..활어인 여자..
두루두루 만나보았지만... 이때 이 언니는 그 중에서도.. 아니 지금까지도
저에게 시각적으로나 느낌..그리고 만족도 면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기억에 남는 언니였던거 같습니다
너무 쉬우면..재미와 성취도가 떨어지고.. 내가 하자는 대로만 하는 여자는
하고나면 금새 질리고.. 이런 패턴을 반복했었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제대로 합체... 언니의 강한 거부를 뿌리치고서
콘돔을 걷어낸 후의 관계는...또다른 레벨로 이어졌습니다
빨리하고 자고 싶기도 했지만...저는 천천히 더 오래하고 싶었습니다. 황홀경에 빠진거죠
천천히 허리를 흔들면서 저의 단단한 곧휴를 언니의 봉지 구석구석을 휘저어주니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는 언니..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정자세에서 여자가 남자를 꼭 끌어안은 상태로 자기의 하체를 ...아니 허리를 돌려가며 움직이는...
더 깊게 넣으려고 하면서... 더 느끼려는 듯이 흥분하면서 움직이는 그거 말이죠..
언니가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저는 급사정기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서든어택을 당한 것 같은 충격이었다고 할까요

이대로 사정할 수는 없다는 듯이.. 다시 진한키스로 방어..
언니의 움직임을 막으면서 숨고르기를 하며...천천히 움직였죠
그래도 사정기미가 가시질 않아서...재빨리 자세를 바꾸려고 일어서려는데
제 목을 꽉 잡고서 안놓아주더군요
"오빠... 나 이게 너무 좋아...바꾸지마..자세.."
"헉....나 이거 너무 자극적인가봐...사정할거 같아..."
"헉헉...괜찮아 오빠...사정해도돼..대신 밖에다가 해.."
그 느낌이 사라지는게 싫었나 보더군요...
어떤 여자들은 한 자세로 오래해야 제대로 느낀다고 못바꾸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언니가 그랬습니다
이미 사정의 9부 능선은 넘은 듯 보였고.. 이대로 전사하는 수밖에 없겠다 싶었으나
그래도 좀 더 느끼고 싶다는 의지로 발가락을 모아 힘을 꽉주며 버텼습니다
괄약근에도 힘을 꽉 주면서 말이죠
하지만...언니의 축축한..아니 흥건하고 따뜻한 봉지와 이미 언니에게 빠져버린
저의 정신머리가...참아내질 못하고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죠..

언니의 배위에 올챙이들을 쏟아내고 난 후 우리는 꼭 끌어안고서...키스를 이어갔습니다
순간... 이제 씻고 자면 몇 시에 일어나야하나?라는 요새말로 MBTI , T의 성격이 발휘되었고
아직도 느끼고 있는 언니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정리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또 한편으로는 이 예쁜 몸매와 뒷치기도 못해보고 끝나다니.. 큰 아쉬움도...
한참을 숨을 몰아쉬고 진정하던 언니가 저를 꽉 끌어안고 있던 손을 풀고
저는 옆에 누웠습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언니.. 여전히 예쁘더군요.. 동그란 이마와 오똑한 콧날..
그리고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살짝 더 두꺼운 육감적인 입술까지..
왜 이런 여자가 시골다방에...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아마 대학에 다니거나 사회생활을 했다면 엄청난 남자들이 달려들었을텐데
굳이 어렵게 돈벌지 않아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대충 씻고 돌아와 침대에 눕자.. 언니는 정말 오랫동안 씻더군요..
그도 그럴게..제가 온몸에 침을 범벅해놓았으니..뭐...
졸려죽겠는데 언제오나..하며 기다리다보니.. 다 씻고서 침대에 올라오는 언니
제가 팔베게를 해주자...저에게 폭안기더군요
"오빠.. 정말 여자 많이 만나본거 같아.."
"왜?"
"느껴져.. 여자를 너무 잘알아..그리고 너무 능숙해.."
"ㅎㅎ 칭찬인가?"
"뭐..남자라면.. 여자를 잘알고 능숙한게 좋지..근데..그러면 백퍼 바람둥인데.."
"ㅎㅎ 그런가?"
이제 우린 말을 놓기 시작했고.. 졸려서 눈도 뜨지 못하는 와중에도
계속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어느새 우린 잠이 들었고... 호텔 교환원에게 부탁한 시간에 알람전화가 울리더군요
이젠 정리하고 서울 올라갈 준비를 해야할 시간..
그 시끄러운 알람소리에도 곤히 자고 있는 언니를 잠시 바라보다가
저는 샤워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기 시작했습니다
"오빠.. 이름이 뭐야?"
"아.. 아직 이름도 모르네 우리? ㅎㅎ"
"핏...."
어느새 잠이 깼는지 저의 이름을 묻는 언니
통성명을 하고.. 연락처를 교환하고.. 우리는 아침을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호텔밖으로 나왔습니다
호텔음식이 맛없다고 소문났다고 하길래 말이죠
호텔앞에 있는 작은 식당으로 갔고... 장보러 나온 듯한 아주머니들 속에 어울려
우린 뜨끈한 국물에 아침식사를 마쳤죠
"근데... 어제 그 커플들은 어떻게 됐지?"
저에게 묻는 언니..
아차...그렇다... 내 사수넘..어떻게 됐지??? 진즉에 일어나서 나한테 전화했어야할 시간인데
그때서야 생각나 호텔에 전화해서 그 방으로 연결을 부탁했죠
한참지나 전화를 받는 사수넘
"어....일어났냐?"
"네 대리님.. 이제 서울가셔야죠"
"어..그래"
"혼자계세요?"
"엉? 아니 우리같이있지"
오호... 예상과는 다르게 메이드가 되었다는 그 커플..
나중에 전해 들은 얘기로.. 제 사수넘이 혼자 소주 퍼마시다 꽐라가 됐고
언니가 성질나서 그냥 버리고 갈까하다가 겨우겨우 택시찾아서 태우고 호텔방까지 입성
방에 두고 혼자 집에 가려고 했는데...
신기하게도 호텔방 들어서자마자 제 사수넘이 정신차리고 덤비더랍니다
그게 작전이었는지...아니면 하늘이 내린 인연이었는지 모르지만
그 날 이후 그 커플도 나름 잘 연결이 되었죠.. 미녀와 야수?처럼
암튼.. 이제 서울에 올라가야 한다고 하니.. 저를 한참동안 바라보는 저의 파트너..
"오빠 여기 다시 올거지?"
"그럼 다시 와야지.. XX이 보러"
"일때문에 오는게 아니고?"
"일도보고 XX도 보고... 자주 올거야!"
그떈 진심이었습니다. 정말 자주오고 싶었고.. 왜 하필 이 먼곳에 너같은 보물이 묻혀있냐고 묻고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아쉬운 작별.. 받지않겠다는걸 제가 억지로 10만원을 건네어 주고 왔습니다
"이 돈으로 예쁜 옷 사서 기다려.. 내가 곧 올테니까 그때 입고 나와야돼! 꼭!"
숙소라는 곳에 가겠다길래 데려다 주고 돌아가려는데... 들어가지 않고 계속 저를 바라보고 있는 언니..
계속 뒤돌아보며 인사를 하고..아쉬운 눈길을 보내는 저..

그 날 이 사건은.. 저와 사수넘..둘만의 비밀이 되었고
미팅했었던 그 연구원은 물론..근처 다른 거래처까지 우리가 다 도맡겠다고 나설 정도로
우리 둘은 언제건 날아가서 우리 예쁜이들을 만나자는데 마음과 의지를 함께했고
어떻게든 건수를 만들어 그 먼 곳까지 우리는 정말 자주가려고 했고 또 자주 가게 됐습니다
몇 개월 후면 결혼할텐데.. 매일 미래와이프와 통화하고 자주 만나야할텐데..라는 생각이 컸지만
제가 겪었던 그 황홀경에서 벗어나는건 쉽지 않더군요
2개월 정도 이 언니에게 빠져 살았던거 같습니다.
결혼을 해야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우리가 그렇게 서로 애타고 뜨거웠음에도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사건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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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죄송한데... 여기서 끊고 3편은 내일이나 모레 다시 적어야할거 같습니다.
이 언니와 계속 만나며 있었던 침대위 사건들과 언니의 화끈한 취향.. 그리고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헤프닝에 대한 글로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또 너무 길어졌네요 ㅠ
저의 여자 취향을 확실하게 만들어 준 이 언니와의 추억이 자꾸 되살아나서
어제 오늘...심적으로 좀 힘들기도 하네요. 잘살고 있을런지..
3편 기다리고 있겠어요. 저도 사회 초년생 생활이 기억나에요. ㅎㅎ
비건전주의님의 글솜씨도 보통이 아니시지만, 내용이 정말 남자라면 마음속에 누구나 한명씩은 품고 있는 잊기힘든 여자를 추억속에서 불러오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2탄 글에도 1탄과 마찬가지로 추천 쎄게 박으면서,
곧 이어질 3탄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ㅋㅋ
제가 여탑 운영자라면 예전처럼 이런 쩌는 여탑만의 고퀄리티 자게글은 무조건 무료권이라도 줬을텐데 말입니다....예전의 자게 글보고 좋은글 무료권 이벤트하던 그 시절도 생각나는 밤이네요...ㅠㅠㅠㅋㅋㅋㅋ
아, 옛날이여....!!!!!! ㅋㅋ
그러게요
여탑 그런 시절이 있었드랬죠 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따 재밌네요 사주에 여복이 넘치시는듯
과찬이십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정성스럽게 쓰셨네요
제 거도 스셨네요
2탄부터 봤는데도 필력이 대단하신듯 1편부터 찾아보겠습니다
ㅜㅜㅜㅜ 눈에서 물이 나와요... 정액인가? ㅜㅜㅜㅜ
ㅋㅋㅋ 잘보고 감다.
잘 보고가요 ㅋㅋㅋ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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