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강아지 병원가야 된다고 사정사정해서 빌려줬는데요
금액은 많지 않아요 40만원정도
근데 이쁜짓 하면 뭐 좋은일 했다치고 잊어버려도 그만인데
이년은 하는짓이 괘씸해서 좀 갈구면서 받아야지 직성이 풀리겠어요
준다 준다 다음주에 준다 친구한테 받아서 이번주안에 준다
이렇게 차일피일 핑계만 대고 날로 먹을라고 하는거 같은데
제가 아는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 이정도 거든요
유튜브 검색해보니 소액 지급명령?? 이런건 주소를 알아야 한다고 하는거 같던데요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돈을 받던 안받던 좀 괴롭혀야 속이 풀릴거 같아요
이 괘씸한 년을 말이죠
소액 지급명령은 전자소송으로 이름과 전화번호 계좌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보정명령서로 해당통신사나 은행에 주소 요청하면되요^^ 그리고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기망행위가 있었음을 입증 할 수 있다면 사기죄로 형사소송도 가능합니다
주소를 모르면 바로 지급명령은 안되는걸고 알아요
민사소송을 통해서 주소를 받고 그렇게 진행해야 하는걸로 들었습니다
버릇은 고쳐야 합니다. 끝까지 피같은 내돈
한 번에 10만원씩 깝시다 하는걸로...
소액 지급 명령하고 계좌 막혀봐야 정신차리죠
말로는 안되는 년인데요?
그게 말이죠 법 아는쪽 사람에게 물어보니 주소를 모르면 일단 바로 지급명령은 못하고
민사소송을 통해서 주소를 확인한 다음 진행해야 하는데
소송비용이 1~20 정도 나와서 그리 실익은 없을거 같다고 하네요
저도 소액으로 깨작개작 빌려줘서 100만원 정도되는 친구년 있었는데, 한번 대주는데 2만원씩 차감했었습니다 ㅋㅋㅋ 50번쯤하고 나니 섹파가 되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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