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팅...오피에서 떡 한번 해봤드랬죠 ㅋㅋㅋ 그때 자궁입구를 첨 봤습니다..찍었어야되는데 찍을수 있었는데 진짜....못찍긴햇지만
찹쌀떡
찹쌀떡 · 25-11-02
와~ 오피에서 피스팅을 허용해주는 매니저가 있다구요??? 대단하네요. ㅎㅎㅎ
핥아버지
핥아버지 · 25-11-02
해준게 아니고 어찌저찌하다보니 한거고...업계쌩초라 봤는데 별로여서 나도 막갔슴. ㅋㅋ 형광등 불 다 키고 손가락 하나 넣었는데 열라 잘느낌 2개, 3개, 4개까지 집어 넣었는데 얘가 확 가더이다..
진짜 다리를 떨고 오줌까지 쌌음. 이미 속살은 밖으로 나와있었고..빨간 곱창처럼 정말 눈이 돌아있었고 부들부들 떨길래 젤을 열라 바르고 엄지손을 새끼쪽에 붙이고 최대한 오므리고 쑤욱 집어넣으니까 들어가던데요 ㅋㅋ딱 손목까지 집어넣고 열라 흔듬. 그리고 뺐더니 야구공은 그냥 들어갈만큼 구멍이 나있었고...그때 또 처음 자궁입구를 봤습니다. 정말 쌀 한톨만한 크기의 점? 구멍? 와...저기서 나온다고??? 생각했었죠...
가둑이
가둑이 · 25-11-02
무셔워요 그래도 감사
자라네2
자라네2 · 25-11-02
어휴 씨발,몇년전 어떤놈이 술 꽐라되서 원나잇 한 여자한테 저거 하다가 난소를 잡아 뜯어 놔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본인은 기억도 하나도 못한다던데 깨보니 보지에 피흘리고 죽어 있고 자기 손에는 피 묻어 있고... 정말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피스팅...오피에서 떡 한번 해봤드랬죠 ㅋㅋㅋ 그때 자궁입구를 첨 봤습니다..찍었어야되는데 찍을수 있었는데 진짜....못찍긴햇지만
와~ 오피에서 피스팅을 허용해주는 매니저가 있다구요??? 대단하네요. ㅎㅎㅎ
해준게 아니고 어찌저찌하다보니 한거고...업계쌩초라 봤는데 별로여서 나도 막갔슴. ㅋㅋ 형광등 불 다 키고 손가락 하나 넣었는데 열라 잘느낌 2개, 3개, 4개까지 집어 넣었는데 얘가 확 가더이다..
진짜 다리를 떨고 오줌까지 쌌음. 이미 속살은 밖으로 나와있었고..빨간 곱창처럼 정말 눈이 돌아있었고 부들부들 떨길래 젤을 열라 바르고 엄지손을 새끼쪽에 붙이고 최대한 오므리고 쑤욱 집어넣으니까 들어가던데요 ㅋㅋ딱 손목까지 집어넣고 열라 흔듬. 그리고 뺐더니 야구공은 그냥 들어갈만큼 구멍이 나있었고...그때 또 처음 자궁입구를 봤습니다. 정말 쌀 한톨만한 크기의 점? 구멍? 와...저기서 나온다고??? 생각했었죠...
무셔워요 그래도 감사
어휴 씨발,몇년전 어떤놈이 술 꽐라되서 원나잇 한 여자한테 저거 하다가 난소를 잡아 뜯어 놔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죠.
본인은 기억도 하나도 못한다던데 깨보니 보지에 피흘리고 죽어 있고 자기 손에는 피 묻어 있고... 정말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던 것은 저도 본 적이 있네요..
막짤 직이네요
역시 왕자지 흑형도 씹어 먹는 언냐들이 세상에 널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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