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어떤 회원분께서 올리신글입니다

해당 이야기는 일고의 가능성도 없습니다.
정자는 본래 질-자궁경부-자궁-난관이라는,
정자 이동을 위해 정교하게 설계된 생식기계 내부에서
아주 짧은 거리와 제한된 시간(약 며칠~1주 내) 안에만 수정이 가능합니다.
정상적인 자궁이 있는 여성조차도 정자가 정확한 경로를 따라 이동하지 않으면
수정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입으로 들어간 정자가 위산을 통과하고,
위궤양의 틈을 빠져나가 복강과 장기 사이를 헤엄쳐 난자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는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이는 마치,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맨몸으로 유영하다가
대기권을 통과해 자유낙하로 착지하여
NASA 우주센터에 안전 도착하는 수준의 확률과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역시 선생님 최고입니다 ㅎㅎ
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4906
이런일도 있으니 뭐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가 싶네요...
이내용역시 구라입니다
굳이 예능을 파헤쳐서 다큐로 정리해 봤습니다
왜 불가능한가? (의학적/생물학적 근거)
1) 정자는 고환에 “준비된 상태”로 저장되지 않는다
고환=정자 ‘생산 공장’
완전한 수정 능력이 갖춰진 성숙 정자는 부고환에 저장됨
총알이 고환을 통과할 때, 생존 가능한 정자가 바깥으로 튀어나올 상황이 거의 없음
2) 총알의 속도와 온도
총알은 발사 순간 수백~수천 °C에 달하는 고열
고환 조직을 관통하는 순간 조직 파괴 + 고열 + 충격
→ 정자 즉시 사멸
3) ‘자궁까지’ 도달은 더더욱 불가
정자는 스스로 헤엄쳐 자궁으로 들어가는 생물학적 과정이 필요
총알에 매달려 탄도 비행→자궁 정확히 관통→착상??
→ 탄도학적으로, 해부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모두 불가능
4) 감염·출혈로 더 큰 문제 발생
이론이 아니라 현실이라면
고환 파열, 복강 내 출혈, 골반 장기 파열
여성은 자궁 파열+복강 오염 → 즉시 사망 위험
의사쌤도 LLM에게 물어보고 긁어오시네 ㅋㅋ
잘 생각해 보면 말도 안되지만 그냥 보면 그럴수도 있을까?
하는 황당한 내용들이 사이버 공간이나 예능프로에서 쉽게 볼수 있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그냥 구라는 구라일 뿐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오직 조회수나 시청률이지 사실여부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역시 명쾌한 펙트 감사 합니다~~~~
크~ 뭔가 든든하네요 ㅎㅎ
아무튼 여적여 라니깐요 ㅋㅋ
같은 여자들끼리 괜히 저런 이간질 이나 시키고
전문의 께서 명확히 해주셨네요 ^^
애초에 저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먼개소리를 저렇게 정성스럽게 하는건지...
일본에서는 강가에서 수영하던 여자가 임신을해서 그 임신이유를 추적 한결과
그 강가근처에 유곽이 있었는데, 하수구로 흘러나온 정자가 수영하던 여자의
자궁으로 들어가 임신을 했다는 좀 허황된 일도 있었더라는,,,,
저 여자도 산부인과 의사인거 같던데 왜 저런 허구맹랑한 소릴 유튜브로 하는걸까요?
의사든지 아니든지 아무생각없습니다 조횟수만 나오면 무슨짓인들 못하겠나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저 유튜브는
제정신 일까요 ?
하긴 요즘은 이상한 세상입니다.
예 맞습니다 조횟수에 미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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